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 및 동아시아 지역 내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서비스 운영 확대

싱가폴에 ESS서비스를 위한 새로운 허브를 개설하고, 기업의 에너지 효율 및 지속가능성 목표 달성을 위한 컨설팅 서비스 확대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일본 지역(EAJ)의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서비스(Energy & Sustainability

슈나이더 일렉트릭, 월마트와 협업 통해 재생 에너지에 대한 접근성 확대 지원 나서

뉴 이니셔티브 ‘기가톤 PPA’는 재생 에너지에 접근을 위한 월마트 기가톤 프로그램의 일환 월마트 협력사에게 대규모 재생 에너지에 대한 접근을 확대해 재생 가능 발전 용량 제공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 이 월마트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LG화학, 배터리 부문 분사.. LG에너지솔루션 출범 예정

LG화학이 배터리 사업부문에 대한 분사에 돌입한다. 분사 대상은 자동차 전지, ESS(에너지 저장장치) 전지, 소형 전지 부문이다. LG화학은 9월 17일 긴급 이사회를 통해, 전문사업 분야로의 집중을 통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LG화학의 전지사업부를 분할하는 안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할은 LG화학이 분할되는 배터리 신설법인의 발행주식총수를 소유하는

세미나허브, 2020년 에너지신산업, 태양광발전, 수소산업 세미나 연다

2020년 에너지 전환시대에 따른 에너지 신산업의 트랜드와 사례, 태양광발전사업, 수소산업 관련 정보 공유의 장이 열린다. 세미나허브는 2020년 1월 29일부터 ~ 31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0년 글로벌 에너지 전환 트랜드 및 에너지 신산업 사례 세미나'와 '2020년 태양광발전사업 정책·제도 개선방향 및 REC 하락 대응전략

LS산전, 18MW 일본 하나미즈키 메가솔라 발전소 완공

이시카와 현에 총 사업비 460억원 규모 태양광 발전소 LS산전이 일본에서 메가솔라 발전소 건설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측은 460억원이 투입된 18MW(메가와트) 규모의 일본내 메가솔라(대규모 태양광) 발전소인 하나미즈키(化見月)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S산전은 지난 2017년 9월 일본 혼슈(本州) 이시카와현(石川県) 가시마군(鹿島郡) 지역 약 30만 제곱미터(㎡)

인터배터리 2018, 테슬라 모델S 인기 실감

에너지플러스2018 전시회서 ‘이브이 나우(EV Now) 특별관’ 운영 글로벌 대표 전기차 모델 전시와 동시에 탑재된 배터리 기술까지도 소개 인터배터리 2018 전시회가 한창인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유독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부스가 있다. 테슬라 ‘Model S P100D’를 비롯해, 쎄미시스코 ‘D2’, 현대자동차 ‘코나 EV’, 한국GM ‘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