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 씽웍스 기반 인티그릭 스마트십 및 에너지 솔루션 사업 확대
PTC코리아(지사장 박혜경)와 현대일렉트릭(대표 정명림)이 ICT 솔루션 사업 확대를 위해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PTC는 자사의 인더스트리얼 혁신 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를 활용하여 현대일렉트릭의 스마트십 솔루션 및 에너지 솔루션 (FEMS, BEMS, ESS 등)을 포함한 IoT 솔루션
소규모 독립형 에너지 공급시스템 구축으로 ‘미래 에너지’ 실험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세계적 에너지 기업 ‘엔지(ENGIE)’와 함께 싱가포르 세마카우 섬에 동남아 최대 하이브리드 마이크로 그리드(소규모 독립형 전력 공급시스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의 세마카우 섬에 설치된 ‘SPORE(Sustainable Powering of Off-Grid Regions) 마이크로그리드’는 현지 신재생 에너지원의 발전을
내비건트 리서치(Navigant Research)에 따르면 유틸리티 규모 에너지 저장(Energy Storage)용 차세대 배터리의 전세계 시장 규모는 2014년 1억 6,400만 달러에서 2023년 25억 달러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같은 시기 에너지 저장용량도 248.1MWh에서 8.5GW로 확대될 것으로 분석됐다.
내비건트는 “그 동안 배터리는 비용, 안정성, 내구성 및 효율 문제로 인해
LS산전, 모듈형 ESS ‘Modular Scalable PCS’ 출시
LS산전이 주력사업인 전력.자동화 분야에서 축적해 온 차별화된 설계기술을 바탕으로 모듈형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를 개발, ESS 시장에서도 레고처럼 손쉽게 조립해서 완제품 생산과 지원이 가능한 모듈화 개발 방향을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LS산전은 최근 고객 맞춤형 중대용량 ESS용 PCS(전력변환장치;
2020년 중국 저장성에 연산 4600톤 규모 전구체와 양극재 공장 가동 계획
포스코는 중국 화유코발트와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맺고 세계 최대 리튬이온전지 시장인 중국의 양극지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1월 24일 정기 이사회에서 지난 10일 중국 화유코발트와 맺은 전구체 및 양극재 생산법인 합작 계약을
모듈.인버터, PCS 등 자체기술에 EPC 역량 더한 IPP 신 사업 전략 구체화
LS산전이 지난달 청주사업장 태양광 발전 연계 ESS(에너지저장장치 ; Energy Storage System)설비 구축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 추진을 공식화 한 가운데, 고객 밀착형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 시장 공략에 나섰다.
LS산전은 지난 4일
스마트그리드, 배터리, 전기기기 등 국내 에너지산업의 미래기술과 신제품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에너지플러스 2016 중앙앞에 자리잡은 기아차+현대자동차 EV차 및 ESS 전시 부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주최하는 ’에너지플러스2016’ 전시회가 오늘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지산업협회,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에너지플러스는 올해 2회째를 맞이했으며 총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제13회 국제그린 에너지엑스포’가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와 한국에너지신문사,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KOTRA 등이 주관인 이 전시회는 올해 총 30개국, 250개사, 750부스 규모이며, 태양광 분야와 함께 풍력, 수력, 수소연료전지, 전기차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은 지난 1월 28일 서울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SK텔레콤 장동현 대표이사와 전기차 분야와 스마트시티(Smart City) 및 타운(Town)형 마이크로그리드(Micro Grid) 구축과 관련하여 사업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2015년 9월 “전력 및 ICT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한 바 있으며 이번 협약은
ICNweb.kr 인기기사로 알아보는 2015년 핵심 이슈2(9월~12월)
2016년이라는 또 다른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됐다. 지난 한해 동안 아이씨엔 매거진의 온라인 웹사이트(ICNweb.kr)을 통해서 전파된 뉴스들을 모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독자들이 선택한 기사들을 선정했다. 선정방식은 온라인을 통해 매달 가장 많은 노출을 보인 기사를 뽑았다.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