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용 탄소나노튜브 생산 확대된다

CNT(Carbon Nanotube, 탄소나노튜브)는 전기와 열전도율이 구리 및 다이아몬드와 동일하고 강도는 철강의 100배에 달하는 차세대 신소재다. 기존 소재를 뛰어넘는 우수한 특성으로 배터리, 반도체, 자동차 부품, 면상발열체 등 활용 범위가 무궁무진하다. 이에 따라 LG화학이 국내 최대 규모의 CNT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양극재 등 전기차 배터리 소재를

현대차·기아-SK이노베이션, 하이브리드카 배터리 공동 개발

현대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하이브리드카(Hybrid Electric Vehicle, HEV) 배터리를 개발한다. 현대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은 전동화 차량에 최적화한 파우치형 배터리를 개발해 실제 차량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협력에 나선다. 현대차·기아와 SK이노베이션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배터리는 현대차가 2024년 선보일 하이브리드카부터 탑재된다. 이번 협력은 글로벌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기아와 배터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벨로다인 라이다, 혁신적인 센서 기술 공개해

벨로다인 라이다가 4월 21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1 오토 상하이(Auto Shanghai 2021)’에 참가해 부스 ‘# 2.2H 6BC071’에서 혁신적인 센서 기술을 공개한다. 벨로다인은 자율주행 솔루션용으로 개발돼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며 접근성이 높은 차량 및 스마트 커뮤니티를 앞당기는 자사 라이다 센서와 소프트웨어의 기술적 우위를 조명할 예정이다. 벨로다인의 센서와

360도 탐지 가능한 6세대 장거리 레이다 센서 출현 !

콘티넨탈이 4월 21일부터 열리는 상하이 모터쇼에서 6세대 장거리 레이다(long-range radar)와 서라운드 레이다(surround radar)를 선보인다. 콘티넨탈은 20년간 레이다 센서 분야의 성공 신화를 써왔으며 센서 전문기술 업체로서 지금까지 총 1억개 이상의 레이다 센서를 전 세계 시장에 출시하고 개발 작업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이다 2종의

힐셔, PROFINET IO 네트워크를 위한 미디어 리던던시 프로토콜(MRP) 지원

산업용 통신 및 자동화 분야의 선도적인 솔루션 기업인 힐셔가 PC 카드 및 임베디드 모듈, ASIC과 같은 자사의 PROFINET IO 컨트롤러 제품에 손쉽게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PROFINET 미디어 리던던시 프로토콜(MRP: Media Redundancy Protocol) 기능을 지원한다. PROFINET 프로토콜에는 시스템 엔지니어들이 뛰어난 가용성과 고장안전(Fail-Safe) 기능을

Teledyne e2v, 군용 및 항공우주 분야 과제 해결해주는 첨단 프로세서 공급

Teledyne e2v가 군수산업과 항공 전자공학, 우주산업 분야 고객사 수요 충족을 위해 주석-납 (SnPb) 처리가 되어 있으며 충분한 사양을 갖춘 QorIQ® T4240 프로세서 공급을 위한 유리한 입지를 확보했다. 멀티코어 T4240 유닛은 극도로 연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 시나리오에 대응할 수 있다. 최대 12개의 듀얼 스레드

TI, 업계 최초 능동 EMI 필터를 통합한 DC/DC 컨트롤러 출시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전원 솔루션의 크기를 축소하고 EMI를 낮출 수 있는 새로운 동기형 DC/DC 벅 컨트롤러 제품군을 출시했다. LM25149-Q1과 LM25149는 능동 EMI 필터(AEF)와 듀얼 랜덤 분산 스펙트럼(DRSS) 기술을 통합해 외부 EMI 필터가 차지하는 면적을 반으로 줄이고 다중의 주파수 대역에 걸쳐 전원 솔루션의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