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RGY, 무선 주파수 이용한 에너지 수확 기술 개발해

INFRGY가 무선 에너지 하베스팅 시스템에 대한 두 번째 특허를 출원에 성공해서 상업화를 준비하고 있다. 무선 주파수(RF)를 사용 가능한 전기로 변환하는 이 혁신적인 기술은 출력 및 전송 거리를 늘리기 위해 카슈미르 대학교 공과대학과 협력하여 개발 중이다. INFRGY 기술은 수집된 전자기 에너지와 전송된 RF 신호를 결합하여 "오버 유니티(over-unity)"

Ecobat, 리튬 재활용한 블랙 매스 사업 가속화해

배터리 재활용 분야 전문 기업인 에코뱃(Ecobat)이 1년 만에 최첨단 리튬 이온 배터리 재활용 시설 3곳을 성공적으로 시운전하는데 성공했다. 이 회사의 독일 헤츠 테트, 애리조나 카사 그란데 , 영국 달라스턴 시설들이 본격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전 세계의 순환형 배터리 경제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세 곳의 공장은 연간 최대

비충전식 배터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PMIC

노르딕 세미컨덕터가 자사의 ‘nPM2100’ 전력관리 IC (PMIC: Power Management IC)에 대한 개발을 가속화한다. 지난 1월 출시된 이후 조기에 nPM2100을 채택한 고객들은 이미 개인 건강 모니터링 기기에서 무선 산업용 센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1차 전지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제 모든 개발자들이 혁신적인 노르딕의 PMIC를

“차량용 반도체 시장 1위 지위 강화합니다”

인피니언 오토모티브 사업부의 피터 쉬퍼(Peter Schiefer) 사장 인피니언은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및 지역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테크인사이트(TechInsights)의 최신 발표에 따르면 인피니언은 2024년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서 13.5퍼센트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했다. 유럽에서는 2023년 2위에서 14.1퍼센트의 시장 점유율로 1위로 올라섰으며, 북미 시장에서도

유럽 LFP 배터리 소재 개발 위해 협력하는 중국과 독일

완화케미칼그룹 배터리 테크놀로지(Wanhua Chemical Group Battery Technology)와 유럽의 대표적인 리튬인산철(lithium iron phosphate) 소재 제조업체인 독일의 IBU-테크(IBU-tec)가 협력한다. 양사는 최근 독일 바이마르에서 공동 연구개발 협약(Joint Research and Development Agreement•JDA)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IBU-테크와 완화케미칼은 협약의 틀 범위 안에서 앞으로 몇 달 동안 산업 규모를 확장할 예정이다. 양사는 올해 3분기 중 공동 개발이 유럽과 북미 시장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결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만약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독일에서 LFP 양극재 생산

배터리 혁신, 전기 기계/기구 및 에너지 분야 특허 증가에 기여해

European patent applications per country of origin

유럽특허청(EPO)이 '최근 발표한 특허 지수 2024'에 의하면 전 세계의 기업과 발명가들이 작년에 유럽 특허청(EPO)에 199,264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특허 활동의 높은 수준은 3년간의 상당한 성장에 이어 전년(2023년: 199,452, -0.1%)과 동일했다.  39개 EPO 회원국 전체를 포함한 유럽의 특허 출원이 0.3% 증가한 반면 유럽 외부의 특허 출원은 약간 감소했다(-0.4%). European patent

두꺼운 블레이드 배터리 셀 장착한 에너지 저장 시스템

재생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BYD 에너지 스토리지(BYD Energy Storage)가 치열한 시장 경쟁 구도 가운데 안전성과 효율성, 수익성 문제 해결 차원에서 설계된 차세대 상업용 및 산업용(C&I) 에너지 저장 시스템인 ‘Chess Plus’를 공개했다. BYD 에너지 스토리지의 Chess Plus는 셀-투-시스템(CTS) 보호 프레임워크를 통해 에너지 스토리지의 새로운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독일 VDMA와 글로벌 스마트제조 표준화 협력 강화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회장 박원주)는 독일 기계산업협회(VDMA)가 주도하는 글로벌 표준 프로젝트 UMATI (Universal Machine Technology Interfac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독 간 스마트 제조 및 산업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협력을 본격 확대한다. 이번 협약은 국내 제조업계의 국제 표준 참여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