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비콤, NI Nigel AI 어드바이저및 SystemLink 공급

국내 최대의 전자계측기 유통업체이자 NI(National Instruments)의 공식 총판대리점인 누비콤은 에머슨이 지난 7월 22일 공식 출시한 ‘NI Nigel™ AI Advisor’와 ‘NI SystemLink™ base’ 버전의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누비콤에게 자사 NI 전 제품의 국내 공급을 맡기고 있는 에머슨은 고급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산업

산업용 기기에 더 높은 전력 밀도 제공하는 MOSFET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CoolSiC™ MOSFET 1200V G2는 최적화된 열 성능, 시스템 효율 및 전력 밀도를 제공하는 신제품이다. 상단 냉각(TSC) Q-DPAK 패키지로 제공되는 이 제품은 전기차(EV) 충전기, 태양광 인버터, UPS(무정전 전원 장치), 모터 드라이브, 솔리드스테이트 회로 차단기 등 높은 성능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까다로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Ceres 기술 기반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국내 양산 개시

청정에너지 기술 개발 분야를 선도하는 Ceres Power가 두산퓨얼셀(Doosan Fuel Cell)이 Ceres의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기술을 활용한 연료전지 스택의 양산을 개시했다. 두산퓨얼셀은 한국에 위치한 전용 공장에서 연료전지 스택과 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을 제조하고 있다. 연간 최대 발전 용량은 50MW이다. 이번에 이뤄진 대량 생산 개시는 Ceres에게 있어

엘앤에프, 출하량 증가로 3분기 흑자 전환 예상

엘앤에프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침체 속에서도 출하량 증가세를 이어가며, 하반기 손익 개선의 기대감을 강하게 내비쳤다. 엘앤에프는 30일 열린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5년 2분기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약 55% 성장하며, 3분기 연속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Ni-95% 신제품 단독 공급에 따른

 ‘맞춤형 리튬 배터리’ 제작 전문 웹사이트 오픈

전동화 시대의 핵심인 배터리 솔루션 전문 기업 썬볼트(Sunvolt)가 자사의 모든 기술력을 집약한 ‘썬볼트 배터리(www.sunvolt-battery.com)’ 전문 웹사이트를 공식 오픈하고, 산업용 전동 장비의 에너지 전환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웹사이트의 핵심은 ‘커스텀 제작(Customizing)’과 ‘리트로핏(Retrofit)’이다. 이는 지게차, 청소차, 고소작업대, 소형 굴착기 등 현재 납산

Tria, 르네사스 RZ/G3E 기반의 SMARC 솔루션 제공해

임베디드 컴퓨팅 보드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Avnet 계열사인 Tria Technologies가 Renesas의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SMARC 모듈을 출시했다. Tria Technologies는 업계 최대 규모의 SMARC(Smart Mobility ARChitecture) 모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선도적인 SMARC(Smart Mobility ARChitecture) 모듈 공급업체이다. Renesas와의 협력을 통해 Tria Technologies는 Renesas의 RZ/G3E 프로세서

국내 기업이 자율주행 인터페이스로 WSCE 2025 ‘모빌리티 부문’ 수상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 웨이즈원(WAYS1, 대표 황승호)이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어워즈에서 모빌리티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웨이즈원이 보유한 LDM(Local Dynamic Map)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의 실효성과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다. 수상의 주역인 ‘W-HMI(WAYS1 Human-Machine Interface)’는 단독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정밀도로지도(HD Map)와 LDM

온세미, 미대학교에 와이드 밴드갭 소재 연구 센터 설립

지능형 전력 및 센싱 기술 전문회사인 온세미가 스토니브룩대학교(Stony Brook University)와 함께 800만 달러를 투자해 와이드 밴드갭 연구 센터를 설립한다. 이를 통해 온세미는 전력 반도체를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고 이 분야의 차세대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스토니브룩대학교, 엠파이어 스테이트 디벨롭먼트(Empire State Development)와 맺은

나트륨 이온 배터리용 양극재, 인도에서 생산된다

1952년부터 원료의약품(API), 염료 및 특수 화학 물질을 제조해 온 맥센 랩스(Macsen Labs)가 고성능 프러시안 화이트(Prussian White)의 성공적인 R&D 규모 합성을 통해 나트륨 이온 배터리 기술 분야에서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프러시안 화이트는 차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용 양극재로, 맥센 랩스는 독자적인 합성 공정에 대한

칩 폐기물로 SiC 분말을 생산해?

일본의 화학 회사인 레조낙(Resonac)이 실리콘 웨이퍼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슬러지와 이산화탄소로 생산된 SiC 분말에 대한 기초 연구 단계를 지나 상용화를 향한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 레조낙은 도호쿠 대학과 작년부터 SiC 분말을 전력 반도체에 사용되는 SiC 단결정 소재의 성장을 위한 원료로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해 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