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스타트업인 플린트(Flint)가 최근 미화 2백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데 힘입어 종이 건전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의 리튬 이온 건전지를 대체할 친환경 에너지 저장 기술로 각광받는 종이 건전지는 아직 상업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시장 가능성이 커서 여러 업체들이 관심을 끄는 분야이다. 방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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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 장비 공정 개발과 생산 속도 향상된다
반도체 제조용 열 관리 솔루션 업계의 선두주자인 ERS 일렉트로닉(ERS electronic)이 6일 첨단 패키징 및 첨단 백엔드 기술을 위한 최첨단 컴피턴스 센터와 함께 최신 생산 및 연구개발(R&D) 시설인 ERS 바빙(ERS Barbing)의 공식 개소 소식을 알렸다. 이번 전략적 확장은 유럽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고 산업 협력을 촉진하려는 ERS의 노력에 중요한 이정표로 남을 전망이다. 레겐스부르크 인근 바빙에 자리한 이 새로운 시설은 유명한 ERS의 첨단 패키징 장비 공정 개발과 생산 속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또한 통합 컴피턴스 센터는 고객에게 웨이퍼 및 패널 디본딩(panel debonding)뿐 아니라 휨(warpage) 처리와 측정과 관련해 ERS가 쌓아온 광범위한 전문 기술을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직접 테스트와 시연 및 혁신적 협력 모색이 가능해졌다. 로랑 지아이-미니에(Laurent Giai-Miniet) ERS 일렉트로닉 CEO는 "이 시설 오픈으로 반도체 기술의 발전은 물론 유럽과 그 외 지역의 고객을 돕기 위해 우리가 노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