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 비전 소프트웨어와 LabVIEW는 USB 3.0 프로토콜 기반의 USB3 Vision 카메라 표준 지원
내쇼날인스트루먼트(www.ni.com)는 NI Vision Acquisition Software 드라이버 패키지를 통해 새로운 USB3 Vision 카메라 표준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표준은 USB 2.0 카메라와 대중적인 인터페이스인 GigE Vision 등과 비교하여 상당히 뛰어난 성능과 사용 편리성을
최고급 Altera FPGA를 프로그램 가능 하드웨어로 사용하여, 독일의 산업 자동화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소프팅(Softing)사의 통합 솔루션은 장비 제조업체가 실시간으로 사용 가능한 산업용 이더넷 인터페이스와 그들의 제품이 쉽게 장착 될 수 있게 해준다.
필드 장치에 다양한 Real-Time Ethernet (RTE) 프로토콜을 통합하기 위해 일정한
전자커넥터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 www.molex.com)가고기능 서버와 고전력 어플리케이션의 안정성 요구를 충족하는 컴팩트형 EXTreme Guardian™ 전원 커넥터 시스템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EMI/RFI 차폐와 오버몰딩 및 개별 전선 옵션을 통해 설계를 더욱 유연하게 한다.
EXTreme Power™ 인터커넥트(EPIC)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던 기존의 EXTreme Guardian™ 헤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퀀테나 커뮤니케이션즈(Quantenna Communications, Inc., 이하 퀀테나)와 협력하여, 새로운 와이파이 셋톱박스 레퍼런스 설계 플랫폼을 소개했다. 이번 플랫폼은 멀티-룸 DVR 서비스 구축 시 뛰어난 유연성, 화질 및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여 무선 셋톱박스 개발 시기를 상당히 앞당길 수 있다. 퀀테나는 홀-홈(whole-home)
b+m surface systems, Translator between Protocols
자동화 기술은 지속적인 기술개발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다이내믹한 환경에서, 개별 컴포넌트들이 갑자기 더 이상 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만으로도 새로운 솔루션이 필요한 상황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b+m surface systems사는 부품 공급 업체가 현대화된 Real-Time-Ethernet 프로토콜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지 못하고
TI, 스마트홈 소비가전을 위한 초저전력 컨버터 출시
TI코리아(대표이사 켄트 전; www.ti.com)는 “전력을 어디까지 낮출 수 있을까?”에 대한 대답으로 업계 최저 전력의 DC/DC 스텝다운 컨버터를 출시한다.
새로운 컨버터는 최종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할 수 있는 하베스팅되는 에너지 양을 다른 디바이스 대비 최고 70%까지 증가시킨다. 또한 무선 센서
소비재 및 통신, 산업 및 의료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성능 아날로그 IC의 세계적인 선도 제조 및 설계업체인 ams (지사장: 이종덕, www.ams.com)가 42인치 평면 패널 TV에서 60와트 이하의 전력만으로 최적의 시청 체험이 가능한 기술을 선보였다.
ams는 자사의 디지털 앰비엔트 라이트 센서(Digital Ambient Light Sensor)
빠르고 매우 정밀한 갠트리(Gantry) 실현
‘엘모 방식의 갠트리(Gantry, The Elmo Way)’는 간단하면서도 포괄적인 지능형 솔루션으로 업계의 갠트리 실현 방법을 새롭게 전환시켜 주는 갠트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신의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이다.
엘모 모션 컨트롤(Elmo Motion Control)은 완벽한 모션 제어 솔루션 및 제품을 공급하는 선도기업으로 독창적인 분산형
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 유망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의 보급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업무 담당자들이 한데 모여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되 주목된다.산림청(청장 이돈구)은 11일 오후 1시부터 이틀간 충남 보령 대천한화리조트에서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펠릿협회,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와 연구자, 목재펠릿 및 보일러 제조업체 관계자 등
섬유와 IT기술이 만나 융합해야 섬유산업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식경제부가 설립한 섬유IT융합 혁신센터 사업의 총괄주관기관인 코오롱글로텍에서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후원하는 '제2회 섬유IT융합 국제심포지엄'이 열렸다.
'스마트 섬유의 세상 : 미래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하여'(The World of IT-Enabled Textiles: Fitness, Fun and Future)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