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Ah Li-Metal 배터리, EV 안전 표준 테스트 통과

고성능 Li-Metal 배터리 개발 및 제조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SES AI가 차세대 배터리 기술 상용화를 앞당긴다. 이 회사의 자동차용 100Ah Li-Metal 셀은 업계 최초로 중국 GB38031-2020 전기 자동차 트랙션 배터리 안전 표준에서 요구하는 안전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이 인증은 SES AI의 모든 EV

인라인 EV 배터리 검사를 위한 스마트 3D 레이저 프로파일링

전기 자동차 수요 증가로 인해 자동차 제조 환경이 이미 영구적으로 변화했으며 현재 거의 모든 주요 자동차 회사가 전기 자동차 생산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전기 자동차는 내연 기관(ICE) 대응 제품보다 움직이는 부품이 적지만, 제조는 여전히 매우 복잡하다. 스테이터와 로터에서 복잡한 배선 하네스에 이르기까지 LMI는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연평균 83% 급증해

옴디아(Omdia)의 최근 조사 자료 '로보틱스 하드웨어 시장 동향, 2021-2030'에 따르면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2027년까지 1만 대를 초과하고 2030년에는 3만8천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4년에서 2030년 사이에 연평균 83%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해석되는 수치다. 2024년은 휴머노이드 로봇시장에서 획기적인 해로 기록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부분적인

최초로 PFA 없는 고성능 LCO 배터리 제조 용 라이코어™ 전극

배터리 부품 제조사 아티오스 시스템즈(Ateios Systems)가 라이코어(RaiCore™) 고전압 리튬 코발트 산화물(HV LCO) 전극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로써 전세계 최초로 Perfluoroalkoxy(PFA) 없는 충전식 LCO 배터리 제조가 가능해졌다. 라이코어™를 사용하여 기능을 발휘하는 배터리 프로토타입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표준 LCO 대비 에너지 밀도 15~20% 향상 1C 및 100% 방전 깊이에서

바이살라, 응답 빠른 이슬점 측정으로 충전식 배터리 제조 공정 혁신

전 세계가 전기화와 친환경 에너지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리튬 이온, 나트륨 이온, 전고체처럼 더욱 강력하면서도 안전한 충전식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에 기후 행동용 측정 기기 및 지능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바이살라는 정확하고 반응성이 뛰어난 이슬점 프로브(probe)를 통해 제조

[New] 매터 표준 지원하는 프로세서 통합 무선 LAN/블루투스 콤보 모듈

우수한 품질의 단거리 무선 모듈 공급업체인 KAGA FEI가 매터 표준(Matter standard)[*1]을 준수하는 기기 개발을 지원할 ‘WKR612AA1’ 프로세서 통합 무선 LAN/블루투스 콤보 모듈을 개발했다. Wi-Fi 6, 저전력 블루투스, IEEE 802.15.4를 지원하는 매터 준수(Matter-compliant) 모듈이 개발됨에 따라 스마트 홈 디바이스의 호스트리스(hostless) 운영이 가능해졌다. WKR612AA1은 내장 안테나가

[New] 냉각 성능 21% 개선된 열전 모듈, 배터리 수명 연장에 기여

교세라가 열 흡수 성능이 개선된 새로운 펠티어(열전) 모듈을 출시했다. 이 새 펠티어 모듈은 냉각 성능이 극적으로 개선돼 최대 21%에 달하는 열 흡수율[*1]을 보이며, 이는 교세라의 기존 제품보다 더 높은 수치다. 교세라의 펠티어 모듈은 차량 배터리 및 좌석의 온도 조절에 주로 사용되며 냉각

인피니언, 혁신적인 스마트 콕핏 솔루션 개발해

자동차 업계의 트렌드는 대시보드에서 버튼과 컨트롤이 사라지고 첨단 디스플레이로 대체되는 디지털 콕핏으로 향하고 있다. 차량의 핵심 시스템 중 하나인 디지털 콕핏 시스템은 기능 안전 목표를 충족하면서 차량 사용자에게 고성능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이를 위한 기존의 방법은 하이퍼바이저가 포함된 고성능 SoC에서 디지털 콕핏 시스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