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협력하는 중국과 투르키에

에너지 저장 혁신 분야 전문회사인 더사이 배터리(Desay Battery)가 2025 SNEC PV+ 엑스포에서 투르케에 최대 에너지 기업인 데미르 에너지(Demir Enerj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다. 양사는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되는 MHP Chicken Block Solar + ESS 2.5MW/5MWh 프로젝트, 2MW/5MWh급 MHP 프로젝트 #1, 20MW/40MWh급 프로젝트 #2,

접합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 (JFET)의 바른 이해

접합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 (JFET)는 수십 년 동안 저잡음, 고임피던스, 정밀 아날로그 회로의 필수 부품으로 사용되어 왔다. 바이폴라 접합 트랜지스터(BJT)가 작동을 위해 베이스 전류를 필요로 하는 반면, JFET는 공핍 모드 전도 채널을 통해 전류를 조절하는 전압 제어 소자로 구별된다. JFET는 높은 입력

팬듀이트, 태양광 발전 효율 향상을 위한 ‘솔라 드레인 클립’ 출시

전기 및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팬듀이트(Panduit)는 오늘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 '솔라 드레인 클립(Solar Drain Clip)'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혁신적인 제품은 아태지역의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 태양광 설비가 직면한 주요 과제 중 하나인 물 고임 현상과 그로 인한 태양광 패널 효율

‘고효율 열교환기 시스템 열전달 설계, 해석’ 강좌, 6월 24-25일에 열려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열교환기의 열전달을 촉진할 수 있도록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고효율 열교환기 시스템 열전달 설계, 해석’ 강좌를 2025년 6월 24일, 25일 2일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열교환기는 고온에서 저온으로, 저온에서 고온으로 등 필요한 환경에 맞게 열을 교환시켜 주는 장치이다. 우리 가까이에

조선업계 에너지 전환을 위해 초고효율 모터 분야 협력 가속화된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한화오션과 초고효율 모터(IE5) 공급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화빌딩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 이재혁 팀장, 하승목 팀장과 한화오션

Avnet India and NITK Surathkal collaborate on AI-powered sustainability solutions for landslide detection and wildlife preservation

Avnet India announced its partnership with the National Institute of Technology Karnataka (NITK), Surathkal, one of India's premier academic institutions. This collaboration, an integral part of Avnet India's robust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initiatives, focuses on leveraging Avnet's recognized expertise in

Tria, Qualcomm 프로세서 탑재한 저전력 임베디드 제품용 모듈 판매 개시

임베디드 컴퓨팅 보드 제조 전문 유통사인 Tria™의 새로운 임베디드 컴퓨팅 모듈 제품군은 Qualcomm Dragonwing™ 프로세서를 탑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운영 체제를 지원한다. 이 제품군은 Android, Windows 11 IoT Enterprise, Yocto Linux 등 다양한 운영 체제를 지원하므로 산업, 의료, 농업 및 건설 분야의 임베디드

AI 기반 머신 비전용 클라우드 플랫폼

산업용 머신 비전 분야 전문기업인 코그넥스가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 원비전(OneVision™)을 내놓는다. 이 플랫폼은 제조업체가 AI 기반비전애플리케이션을구축, 학습, 확장하는 방식을 혁신할 것으로기대된다. 칼 거스트 (Carl Gerst) 코그넥스 비전 및 ID 제품 총괄 부사장은 "One Vision 은 코그넥스가 지난 10 년간 산업용 AI 혁신에 매진한 결과물"이라며 "첨단 AI 기술과 뛰어난 고객 경험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 과정을 간소화해 고객이 더 빠르게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확장하며 자동화 투자 가치를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제조 현장의 니즈에 맞춰 설계된 원비전은  AI 기반 머신 비전의 대규모 도입을 가로막는 주요 과제를 해결했다 . 긴  개발 과정과 높은 학습 난이도: 직관적인인터페이스와단계별워크플로를통해기술숙련도에관계없이누구나설정시간을수개월에서수분으로줄일수있다. 고비용의  인프라 투자: 클라우드기반서비스는추가하드웨어가필요없도록하여초기비용을절감하고투자수익률(ROI)을극대화한다. 통합  데이터부족과 분산된 운영: 통합플랫폼은도구, 데이터, 워크플로를한곳에모아협업을간소화하고, 공유작업을효율적으로활용하며, 여러장치, 생산라인, 현장에배포를빠르게진행할수있게한다. 사이트  간 성능 불일치 : 중앙집중식개발과현장맞춤형설정을결합해표준화를유지하면서도사이트별요구사항에유연하게대응할수있다. 원비전은 현재 인 - 사이트 (In-Sight®) 3800 및 8900 비전 시스템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코그넥스는 2026 년 초 다른 제품에서도 원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