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 회장, 글로벌 전력기술 선점에 나선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엄격한 품질 기준과 높은 기술 신뢰성을 요구하는 유럽 전력 시장을 기술로 승부하기 위해 나섰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5일 네덜란드 아른험(Arnhem) 지역에 유럽 R&D 센터를 오픈하고 현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미래 전력기술 경쟁력 확보 위한 글로벌 첫 연구 거점 효성중공업의 유럽 R&D 센터는 미래

사람, 차량, 서비스를 잇는 지능형 모빌리티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모나인(Mornine)입니다"라는 또렷하고 차분한 인사말이 들리자 '2025 체리 글로벌 혁신 콘퍼런스(2025 Chery Global Innovation Conference)'의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이 특별한 '발표자'는 다름 아닌 아이모가(AiMOGA) 로봇 모나인이었다. 10분간 진행된 완전 자율 발표에서 모나인은 구상 단계부터 30여 개 국가에서의 실제 적용까지 이르는 아이모가의

마우저,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제품군 공급 확대해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보안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의 최신 제품을 공급한다. 주문 당일 선적 가능한 약 1만 종의 제품을 비롯해 2만8000종 이상의 르네사스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 마우저는 매일 새롭게 추가되는 최신 르네사스 솔루션을 포함해

파워 인테그레이션스, 차세대 800VDC AI 데이터 센터용1250V 및 1700V PowiGaN 기술 세부 정보 공개

에너지 효율적인 전력 변환용 고전압 집적 회로 공급업체인 파워 인테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NASDAQ: POWI)가 차세대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PowiGaN™ 갈륨 나이트라이드 기술의 이점을 소개했다. 파워 인테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는 산호세에서 열린 ‘2025 OCP Global Summit’에서 800VDC 전력 아키텍처를 위한 1250V 및 1700V PowiGaN 기술의 기능을

히타치에너지-HD현대일렉트릭, HVDC 기술 협력 

히타치에너지(Hitachi Energy)가 HD현대일렉트릭과 함께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 협력 및 국내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양사는 최근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한-스웨덴 지속가능 파트너십 서밋’에서 이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히타치에너지 전력솔루션사업부 니클라스 페르손(Niklas Persson) CEO와 HD현대일렉트릭 김영기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파워프라자, 이동형 ESS 트레일러 및 차세대 SMPS 5종 출시

전력전자 전문기업 파워프라자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한국전자전(KES 2025)’에 참가해 이동형 에너지저장시스템(ESS) ‘TESS-20K’와 차세대 SMPS 신제품 5종을 공개한다. 파워프라자는 1993년 창립 이래 700여 종의 DC-DC/AC-DC 컨버터를 국내에서 직접 개발·생산해온 전력전자 전문기업으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Think Green Technology, Power plaza’를 슬로건으로

업계 최초의 자동차 등급 100V GaN 트랜지스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새로운 공조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같은 자동차 기능은 배터리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더 높은 전력과 더 효율적인 전력 변환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이에 따라 반도체 소재인 GaN(질화 갈륨)을 활용한 소형의 효율적인 전원 공급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GaN

위통버스, ‘버스월드 유럽 2025’서 전기차 롱라이프 기술 공개하며 7개 주요 상 수상

글로벌 전기버스 전문업체인 위통버스가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버스월드 유럽 2025(Busworld Europe 2025)에서 '친환경을 생각하고, 녹색으로 움직이자(Think Eco, Move Green)'라는 주제로 ▲전기버스 ▲차량과 배터리의 수명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EV 롱라이프 기술(EV Long-Life Tech) ▲Link+ 차량 관리 플랫폼을 선보였다. 위통은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 성능, 안전성,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