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 기반 셀투팩 기술의 공습… 국내 배터리 3사의 전략적 대응과 시장 전망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 구조 (이미지. BYD)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가격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면서 리튬인산철(LFP) 기반의 '블레이드 배터리(Blade Battery)'가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비야디(BYD)가 개발한 블레이드 배터리는 칼날처럼 길고 얇은 셀을
LFP(리튬·인산·철) 배터리가 이차전지 시장의 주연으로 떠오르고 있다. LFP 배터리가 "저렴한 중국산 뚱보 배터리"라는 오명을 벗고 글로벌 모빌리티와 AI 전력망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것이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는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와 함께 총 5회에 걸쳐 LFP 배터리의 혁신 여정과 전력전자(PE) 기술의 융합 스토리를 조망한다.
글_ 오승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