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냉각 분야 입지 강화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도입으로 디지털화가 가속화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했다. 이는 데이터센터와 같은 고성능 컴퓨터 시스템의 높은 발열을 초래해 열 관리 문제도 덩달아 심화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공랭식(공기 냉각 방식) 냉각만으로는 이러한 발열을 처리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 보다
Author: 이철민 기자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의 뉴스 에디터 입니다. 전력전자 및 배터리, 모빌리티 관련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