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국내 최초의 11인승 전기 중형 승합차 ‘CV1’이 공식 공개됐다.
엠티알과 현대자동차가 공동 개발한 이 차량은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ST1’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CV1은 수요응답형 교통(DRT) 시장을 겨냥한 ‘CV1 셔틀’과 어린이 통학용 ‘CV1 킨더’ 등 두 가지
LS전선은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 LS머트리얼즈, LS마린솔루션 등 자회사들과 함께 해상풍력 관련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이들 4개 자회사는 24일 LS머트리얼즈를 시작으로 주주총회를 통해 ‘해상풍력 및 에너지 관련 사업의 투자·운영·기술개발’을 사업 목적에 반영할 계획이다.
LS전선은 이를 통해 해상풍력 산업의 밸류체인 전반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산업용 통신 및 자동화 분야의 선도적인 솔루션 기업 힐셔는 SPE(Single-Pair Ethernet) 기술 포트폴리오에 신규 평가 보드를 도입했다. 힐셔의 다중 프로토콜 지원 장치 컨트롤러인 netX 90 기반의 NXEB-90-SPE 보드는 사용자와 개발자가 SPE를 사용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IEC-63171-6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에너지 진단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절감 기술’, ‘전기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절감 기술’ 강좌를 4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강좌는 부산대학교 강의실에서 집체로 진행한다.
에너지 진단은 건물 및 산업체, 1차 에너지를 이용하는 모든 분야에서 에너지가
LG에너지솔루션은 △3년 만기 4억달러, 5년 만기 9억달러 일반 외화채 및 △10년 만기 7억달러 글로벌 그린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미국 3년, 5년, 10년 국채금리 대비 각각 +135bp, +145bp, +170bp (1bp=0.01%p)로 결정됐으며, 이는 최초제시금리(Initial Price Guidance) 대비 각 3년, 5년 30bp, 10년 35bp 낮아진
타입원 에너지(Type One Energy)는 실용적인 핵융합 파일럿 발전소를 위한 세계 최초의 포괄적이고 자체 일관적이며 견고한 물리학 기반과 보수적 설계 마진을 발표했다. 이 물리학 기반은 권위 있는 저널 오브 플라즈마 피직스(Journal of Plasma Physics, JPP) 특별호에 실린 피어 리뷰 논문 7편으로 발표되었다. 이
세계적인 베어링 제조기업 SKF와 혁신적인 해양 에너지 개발사 Minesto가 덴마크령 페로 제도의 해양 인프라를 활용한 친환경 우주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페로제도 우주 프로그램이번 프로젝트는 조력에너지를 활용하는 ‘드래곤 12’ 카이트 시스템(일명 LUNA)을 통해 구현된다. 해저에 설치 및 연결되는 이 시스템은 극도로 가혹한 해양 환경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에너지 관리 업체 델타 일렉트로닉스(Delta Electronics·델타)와 손잡고 미국 주택용 ESS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델타 일렉트로닉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GWh 규모의 주택용 ESS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약 40만 가구(4인 기준) 이상이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물류 시장 확대를 위해 국내 화물운송 플랫폼 기업 센디와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는 지난 24일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 국내SV사업실 오기용 상무, 센디 염상준 대표이사, 김혜진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한국전력과 서울대학교, KT가 3월 19일(수) 서울대학교에서 전력산업 특화 AI 개발·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망 스마트화와 분산e 확산 등 에너지산업 환경변화와 연계해 전력산업에 특화된 AI 솔루션과 인프라를 개발·활용함으로써 국가 전력시스템 전반의 효율 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