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커링 인터페이스, 지능형 새시 관리 시스템 갖춘 새로운 PXIe 섀시 출시

경제적인 가격의 다양한 응용분야용 전 슬롯 하이브리드인 고성능 섀시 전기전자 시험 및 검증을 위한 모듈형 신호 스위칭 및 시뮬레이션 제품 선도 공급사인 피커링 인터페이스가 고성능 벤치탑 또는 랙 마운트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된 새로운 8 및 18-슬롯 PXIe 섀시를 출시했다. 두 섀시 모두 공급 전원

ACM 리서치, 전력 반도체 업계용 울트라 Fn 퍼니스 장비 출시

새로운 울트라 Fn 퍼니스(Ultra Furnace) 장비, IGBT 제조에 사용되는 합금 어닐링(Alloy anneal) 공정의 성능 향상에 기여 반도체와 첨단 웨이퍼 레벨 패키징(WLP)을 위한 웨이퍼 공정 선도 업체인 ACM 리서치(ACM Research, Inc.)는 자사의 울트라 Fn 퍼니스(Ultra Fn Furnace) 장비가 전력반도체(power device) 칩 제조 공정에서 합금

CAN-FD 통신용 ESD 보호 기능의 중요성

여행 및 차량과의 인간 상호 작용에 대한 기대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결성 증가, 자율 주행, 전기화 등의 큰 흐름이 자동차 배선 하네스의 진화를 주도하는 추세이다. 또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실현하기 위한 고속 데이터 전송 및 대역폭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KETI, 씨아이에스에 전고체전지 핵심소재 기술 이전 계약

씨아이에스(대표이사 김수하)가 지난 12월 21일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이하 KETI)과 전고체전지 핵심소재인 고체전해질 특성 향상에 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씨아이에스는 KETI로부터 전고체전지에 활용되는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소재 기술을 이전받기로 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높은 이온전도율을 가지면서도 대기 안정성은 크게 향상된 고체전해질 제조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씨아이에스는 2017년

Immotor, 최신판 배터리 교체 플랫폼 출시

Shenzhen Immotor Technology(이하 'Immotor')가 업그레이드된 배터리 교체 제품, 새로운 충전대, 2륜 전기차 모델, 통합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을 공개했다. Immotor는 이번 신제품 'Matrix'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사업 확장을 가속하고 해외 시장을 개척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2015년에 설립된 Immotor는 2017년에 e-교체 브랜드를 출시했다. 이 브랜드는 특허를

한화시스템, 미국의 저궤도 위성 시장에 투자

급성장하는 저궤도 위성(Low Earth Orbit, 약칭 LEO)의 선두 주자인 카이메타(www.kymetacorp.com)가 한화시스템(www.hanwha.com)의 투자를 받는다. 한화시스템은 차세대 솔루션인 ‘카이메타 u8(Kymeta u8™)’과 ‘카이메타 커넥트(Kymeta Connect™)’ 개발에 한화시스템으로부터 3,000만달러를 투자받게 된다. 카이메타는 이 투자를 통해 제품 및 솔루션 생산을 가속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시스템은 카이메타의 메타구조 기술 기반 안테나 기술을

메이 모빌리티, 벨로다인 라이다를 장거리 라이다 센서 제공 업체로 선정

벨로다인, 자율주행차용 알파 프라임 센서 공급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Inc.)가 자율주행자동차(AV) 기술 분야 선구적 기업인 메이 모빌리티(May Mobility)와 알파 프라임(Alpha Prime™) 센서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이 모빌리티는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자사의 자율주행 셔틀 차량에 사용할 장거리, 주위 감지 라이다 센서의 공급 업체로 벨로다인을 선정했다. 벨로다인의

2030년 핫 소비자 트렌드 10

얼리 어답터들은 현재의 모바일 광대역 경험 뛰어넘는 서비스를 가능케 하는 지능형 커넥티비를 기대 소비자들은 커넥티드 기술이 앞으로 더욱 유연해지고 상호 작용이 강화될 것이며 2030년까지 다양한 일상생활 속에서 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선택이 가능한 기기가 출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릭슨이 최근 발표한 '컨슈머랩 10 핫 소비자

기아자동차, 전기차 모빌리티 선도 위한 조직 개편 나선다

기아자동차가 고객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에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고객 경험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차원이다. 기아차는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던 고객경험본부를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조직으로 개편했다고

LG전자, 마그나와 합작 법인 추진.. 엘지 마그나 e파워트레인 설립키로

LG전자와 세계 3위의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Magna International, 이하; 마그나)이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분야 합작법인(Joint Venture)인 '엘지 마그나 이파워트레인(LG Magna e-Powertrain)(가칭)'을 설립한다. LG전자와 마그나는 자동차의 전동화(Vehicle Electrification) 트렌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규모의 경제를 누릴 수 있는 대량생산체제를 조기에 갖추고 사업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