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친환경 물류 시장 확대를 위해 국내 화물운송 플랫폼 기업 센디와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는 지난 24일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 국내SV사업실 오기용 상무, 센디 염상준 대표이사, 김혜진 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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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L-B 기능의 안전 준수 자동차 조명 설계를 지원하는 넥스페리아의 12채널 LED 드라이버
Nexperia가 자동차의 후미등, 브레이크등, 방향지시등 및 실내 조명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용도에 안전한 기능의 조명을 설계에 ASIL-B 레벨을 준수하는 AEC-Q100 인증 12채널, 40V 하이사이드 LED 드라이버 집적 회로(IC)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시스템 설계 단계의 초기에 ASIL-B 준수사항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NEX13120FPC-Q100은 100mA 전류에서 600mV의 낮은 드롭아웃 전압 덕분에 탁월한 열 성능을 발휘함으로써 채널당 15mW의 전력 절감 및 작동 온도의 5°C 감소 효과를 낸다. 이 드롭아웃 전압은 동일한 테스트 조건에서의 유사한 경쟁사 LED 드라이버들보다 200mV 낮다. NEX13120FPC-Q100의 독립 채널은 최대 100mA의 8비트 프로그래밍 가능 출력 전류를 제공하며 더 높은 전류를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병렬로 연결이 가능하다. 이 LED 드라이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