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및 축전 시스템 기술의 전문 기업인 SMA 솔라 테크놀로지 (이하, SMA)의 신형 태양광 시스템 'Sunny Central FLEX'에 로옴의 최신 2kV SiC MOSFET를 탑재한 세미크론 댄포스의 파워 모듈이 채용되었다.
'Sunny Central FLEX'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 축전 시스템, 차세대 기술용으로 설계된
완화케미컬 배터리기술(Wanhua Chemical Battery Technology)과 유럽 최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제조업체인 일레븐Es(ElevenEs)가 최근 중국 쓰촨성 메이산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명식에는 완화케미컬의 왕 샤오싱(Wang Xiaoxing) 총괄(GM)과 일레븐Es의 네마냐 미카치(Nemanja Mikać) 창립자 겸 CEO가 참석했다.
이번 협력의 목표는 LFP 양극재, PVDF(폴리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 바인더, NMP(N-메틸-2-피롤리돈) 용매 등의
중국의 자동차 전력 관리 및 분배 전문 업체샤먼 홍파 일렉트로어쿠스틱(Xiamen Hongfa Electroacoustic)이 오랜 기간 고급 차량에서만 볼 수 있었던 기능을 중급 차량에도 적용하기 위해 업계 최고 성능의 초소형 액티브 서스펜션 전력 시스템을 개발했다.
수십 년간 주요 자동차 기술 업체들이 실패를 거듭했음에도 홍파는
첨단 제조산업에 필요한 나노융합기술과 응용제품 솔루션을 선보이는 ‘나노코리아 2025(NANO KOREA: 국제 나노기술컨퍼런스 및 융합전시회)’가 전시 품목과 부대행사를 강화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주최하고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나노기술연구협의회가 공동주관하는 세계 3대 나노 행사인 ‘나노코리아 2025’가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중국의 산이(SANY)가 호주의 한 고객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는 중국 최대 규모의 통합 생산 및 수소 충전소를 건설한 이후 처음으로 자사의 수소 기술을 해외 시장에 선보이게 된 쾌거다.
올해 5월 20일, 산이는 맞춤 개발된 200Nm³/h 스키드 장착형 수소 생산 및 충전 장비를
셀 스페이서 분야 전문 업체인 알케젠(Alkegen)이 전기차(EV) 배터리 화재 방지를 위한 독자적인 섬유 강화 에어로젤 단열재의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돌입했다.
이번 양산 개시는 전기차 시장을 겨냥한 알케젠의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의미하며, OEM(완성차 업체)에 첨단 열•전기 절연 소재를 포괄적으로 제공하게 됐다. 알케젠은 이번
Renesas가 SiC 파트너사인 울프스피드의 파산 신청 예정 소식에 결국 EV용 SiC 칩 생산 계획을 포기한다고 니케이 신문이 보도했다. 이는 전기차 시장의 저성장과 중국 제조업체들이 주도하는 SiC 칩 공급 과잉에 기인한다.
2023년 7월, 르네사스는 울프스피드(Wolfspeed)와의 10년 파트너십을 통해 전력용 SiC 시장 진출을 발표한 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부터 인포테인먼트 및 자율주행에 이르기까지 최신 자동차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ADAS 비전 시스템은 운전자 안전을 개선하고 사고를 줄이는 중요한 실시간 결정을 내리기 위해 고품질 비디오 데이터에 크게 의존한다.
한편,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히로시마 대학과 페니텍 세미컨덕터가 원자력 발전소나 우주 공간에서도 전자 장치가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내구성이 뛰어난 SiC 기반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이 반도체는 기존의 실리콘 기반 반도체보다 열적, 전자적 특성이 더 높아 500도의 온도에서 작동할 수 있으며 최대 1kg의 방사선에도
로옴 (ROHM)이 안정성과 시뮬레이션 속도를 향상시킨 SPICE 모델 ROHM Level 3 (L3)을 개발했다.
파워 반도체의 손실은 시스템 전체의 효율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설계 단계의 시뮬레이션 검증에 있어서 모델의 정밀도가 매우 중요하다.
기존에 로옴에서 제공해온 SiC MOSFET용 SPICE 모델 ROHM Level 1 (L1)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