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코의 고밀도 전력 모듈, 범죄 예방하는 신속 감시 AI 네트워크 구현 수년 전 ‘자율 순찰 로봇’이라는 개념은 공상과학으로 그쳤지만, 오늘날에는 현실구현 가능하며, 영향력 있는 존재로 자리잡았다. 나이트스코프(Knightscope, Inc.)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고객책임자인 스테이시 스티븐스(Stacy Stephens)와의 대화를 통해 로봇 보안 시스템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나이트스코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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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직, 바이코의 고밀도 전력 솔루션으로 로봇 혁명 이끌어
바이코가 자사 팟캐스트 파워링 이노베이션에서 종합 서비스 로봇 설계·개발 기업인 오로직(OLogic)과 대담을 나눴다. 오로직은 상용 전자 장치뿐만 아니라 각종 로봇, 소비자 제품 설계를 지원하는 회사이다.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오로직은 선도적 로봇 설계 컨설턴트로서, 글로벌 브랜드 및 혁신적인 로봇 스타트업 기업의 제품 출시 시간 단축에 기여하고 있다. 팟캐스트 진행자인 바이코 제품 개발 부사장 로버트 겐드런(Robert Gendron)은 오로직 CEO인 테드 라슨(Ted Larson)과 원스톱 샵 설계 · 엔지니어링 회사가 모바일 로봇 제작과정에서,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라슨은 오로직의 초창기 상황을 소개하며 운을 뗐다 “오로직의 첫 번째 컨설팅 고객은 하스브로(Hasbro)였다. 하스브로와는 수년에 걸쳐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러다 소비자 전자 제품, 장난감 제품으로도 확장했고, 결국 대형 로봇 프로젝트도 맡게 됐다. 지금은 여러가지 모바일 로봇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겐드런은 “오로직은 진정한 의미의 혁신 기업이다. 당사 서비스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장에 출시 하려는 기업에 큰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테드는 고밀도 전력 솔루션 및 전력 변환 기술을 통해 전력 시스템 구축 방식을 간소화하는 방법도 설명했다. “한 귀로 흘려 넘길 법한 공상적인 과학 개념이 오로직의 전문성을 만나면서 생명을 얻고 있다.”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바이코 파워링 이노베이션 팟캐스트는 매월 신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청취자는 오늘날의 복잡한 전력 문제를 비롯해 전동화, 창의적인 전력 아키텍처 및 실생활에서의 전력설계 문제 등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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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전기차 및 ESS 시장 배터리 업체별 판매 실적
전기차 시장은 2021년 392GWh에서 2022년 690GWh로 76% 성장하였고, ESS시장은 중국 및 북미시장의 활황으로 2021년 44GWh에서 2022년 122GWh로 177%의 고성장을 이루었다. 전기차 뿐만 아니라 ESS 분야에서도 중국 시장이 급성장하며,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전년대비 대폭 성장하였다. 반면 Global 배터리 선두업체인 LG에너지솔루션(LGES)과 Panasonic의 성장율은 각 19%와 4%에 그치며 시장성장율 86%과 큰 차이를 보였다. 이는 중국 외 Global 전기차 시장의 성장율이 중국 대비 상대적으로 저조하였으며, 특히 한국 3사의 주력 시장인 유럽 전기차 시장의 성장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