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ESS·안전 기술 중심의 질적 도약 확인... 12개 혁신 기술이 제시하는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
‘인터배터리 어워즈 2026’에서는 인터배터리 2026 전시회에 참가기업 중 혁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12개의 기업이 선정됐다.
봄기운이 완연한 3월 11일 오전,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의 심장부로 변모한 코엑스 동문 로비는 "인터배터리
에너지 경계를 허물다.. '인터배터리 2026'이 제시한 인류의 새로운 동력원
3월 11일, 서울 코엑스 전관은 이른 아침부터 차세대 에너지의 향방을 확인하려는 전 세계 엔지니어와 산업 관계자들의 발길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하며 전력전자와 에너지 산업의
5일과 6일 양일간 '더 배터리 컨퍼런스(TBC)'서 다양한 배터리 이슈 논의
인터배터리 2025 개막식 모습 (Image.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국내외 배터리 업체가 총출동해 차세대 기술을 선보이는 '인터배터리 2025'가 3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관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5)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코엑스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한국요꼬가와전기 ‘인터배터리 2025’ 전시 부스 (image. 요꼬가와)
한국요꼬가와전기(이하 요꼬가와)가 오는 3월 5일(수)부터 사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요꼬가와는 이번 전시회에서 원재료 정제와 셀 컴포넌트 공정, 리사이클링에 이르는 전 서플라이 체인(supply chain, 공급망)에서 사용 가능한 요꼬가와의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제련 기술 기반의 건습식 융합 기술로 배터리 리사이클 노하우 확보
고려아연은 인터배터리 2020 (InterBattery 2020) 전시회에서 건식 및 습식 제련기술을 바탕으로 한 '건습식융합 리사이클 기술' 등 2차전지소재사업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고려아연의 건습식 융합 리사이클 기술은 메탈 회수율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폐배터리를 대량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3대 이차전지산업 전문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2 (InterBattery 2022)′가 지난 3월 17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17일 코엑스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전영현 한국전지산업협회 회장, 코엑스 이동기 사장,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 최윤호 삼성SDI 사장, 지동섭 SK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올해로
국내 최대의 이차전지 산업 전문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2(InterBattery 2022)'이 3월 17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는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기술과 혁신 제품을 앞다투어 선보였다.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한다. 국내 배터리 3사는 물론 음극재 분야 세계 점유율 6위 포스코케미칼과
이차전지 전문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2' (InterBattery 2022)가 1주일 후로 다가왔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7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인터배터리 2022'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한다. 올해에는 처음으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인 중국 CATL를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빅 4’가 참여해 글로벌 전시회
아시아 3대 이차전지 배터리 및 기술 관련 전시회인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1’이 지난 6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전시회는 소형 배터리부터 에너지산업,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다채로운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주요 배터리 3사를 포함한 300개 업체가 참여했다.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가 주최하고
아시아 3대 이차전지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1)'가 6월 9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개막, 11일 금요일까지 열린다.
인터배터리는 모바일용 소형 배터리 시장부터 에너지산업, 자동차 산업, 에너지저장장치(ESS)/전기차 등 중대형 전기차 배터리 시장까지 아우르는 전문 전시회이다. 또한 전력 전자 솔루션에 대한 비중이 날로 중요해지는 분야들의 관심이 높아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