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 플러그를 꽂는다. 충전이 시작된다.” 사용자 눈에는 단 두 단계지만, 그 찰나의 순간 충전 케이블 속 데이터 라인에서는 초당 수천 번의 암호화된 대화가 오갑니다. 현대차그룹이 확대하겠다고 밝힌 PnC(Plug and Charge) 기술의 심장은 바로 국제 표준 ISO 15118이며, 그 혈액은 PKI(공개키 기반 구조)라는 보안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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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TTERY SHOW 2025’에서 미래를 충전하다
정부, ‘AI·녹색 전환’ 위해 SiC 전력반도체·배터리 산업 집중 육성
2025년 충전 네트워크 산업 10대 트렌드
화웨이가 '미래의 길을 함께 충전하다(Jointly Charging the Road Ahead)'를 주제로 2025년 예상되는 '충전 네트워크 산업의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왕즈우 화웨이 스마트 충전 네트워크 도메인(Huawei Smart Charging Network Domain) 사장은 2025년 충전 네트워크 산업에서 기대되는 10대 트렌드를 산업 발전 방향과 기술 발전 경로라는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분석해 제시했다. 그는 "전기자동차(EV)가 다시 한번 기대 이상의 발전을 이뤄냈다"면서 향후 10년 안에 전 세계 전기차 운행 대수가 4억 8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이미 포괄적인 전기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앞으로 화웨이는 파트너 및 고객과 협력하여 모든 상황에서 초고속 충전을 가속화할 것"이라면서 "전기차의 보급이 확산하는 흐름 속에서 미래의 길을 함께 충전하자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렌드 1: 고품질 개발 충전 네트워크의 고품질 개발이 업계의 추세로 자리 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