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향 충전의 기초 및 응용’ 백서 발간돼 

에너지 저장 시스템 분야 전문기업인 시그에너지(Sigenergy)와 뮌헨에 본사를 둔 선도적인 에너지 유연성 중개 사업자 더 모빌리티 하우스 에너지(The Mobility House Energy)가 공동으로 '양방향 충전의 기초 및 응용(Fundamentals and Applications of Bi-Directional Charging)'이라는 제목의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는 양사가 유럽 전역에서 상용 V2G (Vehicle-to-Grid)를

5×6mm 패키지의 AI 서버용 초소형 SOA MOSFET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광범위한 도입으로 인해 생성형 AI 및 고성능 GPU를 탑재한 서버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력 효율 향상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핫스왑 회로에서는 돌입 전류 및 과부하 조건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하기 위해 넓은 SOA(State of Action)를 갖춘

[테크 인사이트] 한겨울 추위를 이기고 빠르게 충전하라

EV Battery pre-warming image

테슬라와 현대·기아의 배터리 예열 기술과 전략 분석 전기차 운전자라면 겨울이 오기 무섭게 주행거리 감소와 충전 시간 증가를 걱정하게 된다. 같은 급속충전기에 차를 연결해도, 여름에는 30분이면 되던 충전이 겨울에는 1시간 이상 걸리는 일이 흔하다. 이 현상은 단순히 “추워서 그렇다”는 수준을 넘어, 배터리 내부에서 일어나는

ROHM, TOLL 패키지 13~65mΩ SiC MOSFET 양산 개시

AI 서버나 소형 태양광(PV) 인버터와 같은 응용 분야에서는 전력 정격이 높아지는 추세와 소형화에 대한 요구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더 높은 전력 밀도를 달성하기 위해 고출력 MOSFET이 필요성이 높자이즌 추세이다. 특히 슬림형('피자 박스형') 전원 공급 장치용 토템폴 역률 보정(PFC) 회로에서는 개별 반도체의 두께가 4mm

[테크 인사이트] 혹한 속 전기차, ‘배터리 예열 충전’이 필요한 이유

전기차 운전자라면 겨울만 되면 주행거리 감소와 느린 충전에 한숨이 먼저 나온다. 눈이 쌓인 도로와 영하의 기온 속에서는 배터리 내부 화학 반응이 둔해져, 같은 충전기라도 평소보다 훨씬 오래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추운 날씨에서는 충전 속도가 20~30% 감소하며, 심한 경우 충전 시간이 1시간 이상

IGBT와 MOSFET 비교: 주요 차이점, 기호 및 선택 가이드

MOSFET과 IGBT의 핵심적인 차이점은 내부 구조와 전도 캐리어 유형에 있다. 구조적으로 MOSFET은 단일 전계 효과 트랜지스터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하는 반면, IGBT는 MOSFET 게이트와 바이폴라 트랜지스터 출력을 결합한 형태이다. 전도 캐리어 측면에서 MOSFET은 다수 캐리어에만 의존하는 단극성 소자인 반면, IGBT는 다수 캐리어와 소수

AI 및 고성능 프로세서용 전압 레귤레이터

AI 워크로드가 증가함에 따라 최신 프로세서는 칩당 5kW 이상의 전력을 요구되는데 이는 불과 몇 년 전 CPU와 GPU에 필요했던 전력량의 10배가 넘는 수치이다. 이러한 전력 소비량의 급격한 증가를 지원하려면 점진적인 개선만으로는 부족하므로 전력 공급 네트워크(PDN)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가 필요하다 . 이에 따라 첨단 전력 변환

자동화 가속화로 인해 소프트웨어 테스팅 시장도 급성장

기업들이 출시 속도를 높이고 복원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AI 기반 테스트 도구, 로우코드 자동화, 예측 분석을 점점 더 많이 도입하고 있다. 모바일 및 IoT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복잡성이 가중되고 있으며, 엔지니어링 팀은 통제된 환경에서 종종 놓치는 문제를 포착하기 위해 실제 기기 랩, 모바일 테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