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ROHM)의 750V 내압 SiC MOSFET가, AI 서버 전원의 BBU (배터리 백업 유닛)에 채용되었다. 생성 AI의 보급을 배경으로 AI 서버 전원의 고전압화 및 HVDC (초고압 직류 송전) 아키텍처로의 이행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차세대 전원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SiC 파워 소자로 선정된 것.
생성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가 첨단 실리콘 카바이드(SiC) 전력 반도체 기술 설계업체인 NoMIS Power와의 새로운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리처드슨 일렉트로닉스는 NoMIS Power의 견고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맞춤화 가능한 SiC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전력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되었다. 이번 파트너십은 1.2 kV에서 10 kV
올해 4월 AION V의 글로벌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9% 증가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AION V는 현재 홍콩 특별행정구, 태국, 싱가포르, 호주 등 전 세계 여러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영국, 스페인, 프랑스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첨단 인터커넥트 및 전력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엔노비(ENNOVI)가 2026 배터리 쇼 유럽(The Battery Show Europe 2026)(5번 홀, C40 부스)에서 자사의 배터리 셀 접촉 시스템(CCS) 역량을 선보인다.
엔노비는 광범위한 전동화 애플리케이션 전반에서 모든 주요 셀 포맷을 지원하는 통합 CCS 기술 접근 방식을 시연할
AI 컴퓨팅 규모가 확대되면서, 단순한 총 전력량(watt)이 아닌 전력 밀도(power density)가 제약 요건이 되고 있다. 시장의 급변하는 요구에 대응하면서 컴퓨팅 지점(point of compute)에 고밀도·고효율 전력을 공급하는 것은 이제 시스템 설계의 최대 핵심 과제 중 하나가 됐다.
이에 따라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가엠파워 세미컨덕터(Empower Semiconductor)를 현금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 공장을 준공하고, 올해 3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양산(SOP)에 돌입한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플러스는 고밀도 3세대(PD 2.50g/cc 이상) LFP 기술 기반의 국산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엘앤에프플러스는 엘앤에프의 LFP 양극재 생산과 판매를 전담하는 100% 자회사로, 지난해
LS에코에너지가 미국 UL 인증 제품군을 확대하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 생산법인 LSCV의 통신 케이블이 미국 UL 화재 안전 인증을 획득한 것.
이 제품은 AI 데이터센터와 스마트빌딩 등의 출입 통제, CCTV, 경보장치 등에 적용되는 신호 전송 케이블이다. 최근 북미
애경케미칼이 중국 선전에서 열린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China International Battery Fair)에 참가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 고성능 음극 바인더, 방열 바인더, 하드카본 음극재 등 배터리 핵심 소재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차전지용 음극 바인더 ‘AST 시리즈’는 독자적인 구조(Semi-IPN)를 적용해 활물질의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빅테크 기업의 대형 데이터센터에 적용될 약 7000만달러(한화 약 1050억원) 규모의 배전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LS일렉트릭은 진공차단기(VCB) 등 데이터센터 필수 하이엔드 전력
IAR 코리아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와 협력해 ST의 차세대 개발 환경인 STM32CubeMX2와 IAR 임베디드 워크벤치(IAR Embedded Workbench) 및 IAR 플랫폼과의 연동에 대한 웨비나를 개최하고, STM32C5 시리즈 기반 신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개발자들에게 프로젝트 생성부터 빌드·디버깅·장기 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개발 환경 전략을 제시했다.
최근 ST는 차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