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의 600MW 규모 태양광 발전소 7단계 사업 수주전 시작돼

두바이 수전력청(DEWA)이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태양광 발전소(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Solar Park)의 1600메가와트(MW) 7단계 개발 입찰에 해외 개발업체의 관심 의향서 제출을 요청했다. 2000MW까지 확장 가능한 이번 단계에서는 6시간 동안 1000MW 용량의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사용하여 총

LG화학, 전구체 프리 양극재 국내 최초 양산

LG화학이 국내 최초로 전구체 프리 양극재를 양산한다. LG화학 인터배터리 2025 부스 조감도LG화학은 5일부터 3일간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InterBattery 2025)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양산되는 ‘전구체 프리 양극재(LPF : LG Precursor Free)’를 선보이며 선제적 양산을 통해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의 LPF양극재는 전구체를 따로 만들지

에너지를 저장하는 종이 배터리?

싱가포르의 스타트업인 플린트(Flint)가 최근 미화 2백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데 힘입어 종이 건전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의 리튬 이온 건전지를 대체할 친환경 에너지 저장 기술로 각광받는 종이 건전지는 아직 상업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시장 가능성이 커서 여러 업체들이 관심을 끄는 분야이다. 방위 및

UL Solutions, 글로벌 화재 과학 전문 센터로 화재 안전 분야 리더십 강화

응용 안전 과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UL Solutions (NYSE: ULS)는 일리노이주 노스브룩에 새로운 글로벌 화재 과학 전문 센터(Global Fire Science Center of Excellence)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센터 설립을 통해 UL Solutions는 화재 안전, 보안, 건축 및 건설 시장에서의 글로벌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Amprius , UAS용 SiCore 셀 주문 1,500만 달러 확보

실리콘 애노드 플랫폼을 보유한 차세대 리튬 이온 배터리 분야 전문 회사인 Amprius Technologies 가 무인 항공기 시스템("UAS") 제조업체로부터 UAS 애플리케이션용 SiCore 셀 생산을 위한 1,500만 달러의 구매 주문을 확보했다. 이 대량 구매 주문은 성공적인 현장 시험 및 자격 심사에 따른 것으로 Amprius의 배터리가

케이투스, V3 듀얼 소켓 서버의 70% 성능 도약으로 새로운 SPEC CPU 2017 벤치마크 기록 수립

엔드투엔드 AI 및 액체 냉각 솔루션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케이투스(KAYTUS)는 자사의 듀얼 소켓 V3 시리즈 서버인 KR1280V3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표준성능평가기업(Standard Performance Evaluation Corporation, SPEC)이 발표한 최신 SPEC CPU 2017 벤치마크 결과에서 상위 순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KR1280V3는 고급 아키텍처 설계를 통해 SPECrate® 2017 정수(SPECrate® 2017

미국 지열 개발업체, 1250만달러 조달에 성공해

지열 탐사 및 개발 스타트업인 이그니스 H2 에너지(Ignis H2 Energy Inc., 이하 이그니스 에너지)가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의 첫 번째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주요 펀드 및 개인을 포함한 투자자 컨소시엄으로부터 1250만달러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펀딩 라운드는 alfa8이 주도했으며, 기존 주주, 개인 및

아하, 전기차 충전기용 30kW 파워모듈 UL 인증 획득

국내 기업 아하가 전기차 충전기 시장 진출 2년 만에 국내 최초로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한 30kW 파워모듈(PSU)이 UL 인증을 획득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 국내 기업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제품군이 세계 EVC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지만, 전기차 충전기의 핵심 장비인 파워모듈은

OmniOn Power, AI 서버용 비절연 버스 컨버터 출시

전 세계 데이터 센터는 현재 전 세계 전력의 1-2%를 소비하고 있으며, 최근 AI 기술의 발전으로 이 점유율은 10년 말까지 3-4%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Goldman Sachs Research는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160%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특히 대만이 빠른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예측한다. 이에 따라 전력

안리쓰, 국립목포대 화합물반도체센터에 15억원 상당 계측장비 지원해

글로벌 계측기기 선도기업 안리쓰(Anritsu)가 국립목포대학교 화합물반도체센터(CSRC)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방, 우주항공,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과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2월 13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화합물반도체 기반의 차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