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최신 전자부품을 공급하는 공인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산업 자동화 제품 및 리소스 허브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계가 보다 지능적이고 상호 연결된 미래를 향해 빠르게 진화함에 따라 마우저는 전자 설계 엔지니어와 구매자가 최신 산업 애플리케이션의 복잡성을 탐구할 수 있는 다양한 리소스와 최첨단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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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13 절연 저항의 확장 가능한 PXI, PXIe 및 LXI 스위칭 솔루션
제품 수명을 늘리는 통합 손상 해석 솔루션
지능형 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알테어가 LG전자 VS사업본부와 협력해 제품 수명 연장을 위한 통합 손상 해석 솔루션을 개발했다. 기존에는 제품 개발 시 피로 손상 평가에 여러 해석 소프트웨어와 모델이 사용되었으나, 해석 시간이 오래 걸리고 모델 관리가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이를 위해 알테어와 LG전자는 협업을 통해 구조 해석툴인 '알테어 옵티스트럭트(OptiStruct)'를 활용한 다물리 기반 피로 해석 통합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기존에 사용하던 다수의 해석 툴들을 '옵티스트럭트'라는 하나의 툴로 통합하여 기계 충격 해석, 열 충격 해석, 진동 해석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해석 시간이 단축되고 모델 관리가 용이하며, 누적 손상을 고려한 피로 수명 예측이 가능하다. 특히 LG전자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차세대 차량 인포테인먼트 부품 양산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케이스를 제공하여 소프트웨어 기능을 학습하고 개발을 진행하면서 정확도와 신뢰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설계 단계에서 잠재적인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개선할 수 있어 제품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할 수 있다. 또한 통합된 해석 프로세스를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의 응력과 변형률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설계를 도출함으로써 제품의 내구성과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양사의 이번 협력을 통해 다중 물리학 기반의 누적 손상 해석 프로세스가 개발되면서 LG전자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부품 개발 시간을 기존 대비 약 20% 이상 단축할 수 있었다. 알테어는 단일 해석 툴 기반의 통합 해석 프로세스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자동차, 철도, 항공, 선박 등 다양한 제조 산업에서 활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샘 마할링감 알테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LG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내구성 예측을 향상시키고, 전자 부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조 산업 분야의 발전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이번 협력은 알테어가 전자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에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객이 어려운 과제들을 해결하고, 아이디어 구상부터 생산까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상용 LG전자 VS사업본부 연구소장은 "자동차 부품을 개발함에 있어 고객인 완성차 업체들에게 더욱 안전한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수많은 시험, 해석과 검증 과정을 거친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그 동안의 LG전자의 노하우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과 결합하여 경쟁력있는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알테어의 구조 해석 솔루션 '옵티스트럭트'는 정적 및 동적 해석, 진동,
드림에이스-메사쿠어컴퍼니, 차량용 AI 기반 얼굴인식 솔루션 공동 개발 위해 협력해
세계 최초 멀티 머티리얼 산업용 3D 프린터
[New] TI의 역대 최소형 DLP® 디스플레이 컨트롤러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역대 가장 작고 빠르며 저전력의 4K UHD(초고화질) 프로젝터를 구현하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컨트롤러를 출시했다. TI의 DLPC8445 디스플레이 컨트롤러는 9mm x 9mm 크기로 동급 제품 중 가장 작으면서도 초저지연으로 동작하며, 100인치 이상의 대형 디스플레이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컨트롤러는 호환 가능한 디지털 마이크로미러 디바이스(DMD) DLP472TP 및 LED 드라이버가 포함된 전력 관리 집적 회로(PMIC) DLPA3085와 결합되어, 엔지니어들이 소형 프로젝터로도 하이엔드 TV와 게이밍 모니터 수준의 디스플레이 경험을 재현할 수 있게 해준다. TI DLP 제품 담당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제프 마시(Jeff Marsh)는 “이제 몰입형 디스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애호가나 게이머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까지도 선호하는 추세다.”라며, “그동안 소비자들은 선명하고 깨끗한 디스플레이를 위해 대형 TV나 모니터를 필요로 했지만, 이제는 라이프스타일 또는 게임용 프로젝터를 통해 벽면을 원하는 크기의 4K UHD 화면으로 바꿀 수 있다. TI의 새로운 컨트롤러는 엔지니어들이 어디서든 멋진 엔터테인먼트용 디스플레이를 개발할 수 있도록 TI DLP 기술이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보여주는 최신 사례다.”라고 말했다. 어디서나 대형 화면 게임 및 프로젝션 구현 영화, 게임, TV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에 몰입하려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라이프스타일 및 게이밍 프로젝터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TI의 새로운 DLPC8445 컨트롤러와 DLP472TP DMD를 사용하면 설계자들은 지연 시간이 밀리초(ms) 단위로 짧고, 세계 최고 수준의 게이밍 모니터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성능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를 구현해 게이머의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DLP 칩셋 최초로 가변 주사율(VRR) 지원을 통합하여 설계자들이 프레임 속도를 쉽게 동기화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연, 화면 깨짐, 끊김 현상이 사라져 게이머에게 더 나은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고급 이미지 보정 기능이 표면의 결함을 동적으로 조정하여 소비자가 어디서나 편리하게 게임을 즐기거나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레이저 조명 기반 배터리 구동 프로젝터를 위한 최초의 DLP 컨트롤러다. TI DLP 기술은 25년 이상 동안 사람들이 콘텐츠를 경험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미쳐왔다. 특히,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고급 조명 제어 솔루션을 통해 영화관에서부터 가정, 심지어 이동 중에도 생생하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