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연인쇄전자산업협회는 오는 6월 19일(수) 서울 서초구 페이토 호텔에서 미래융합기술 대응을 위한 최신 유연인쇄전자산업 기술동향을 파악하고자 ‘2024 미래융합기술대응 유연인쇄전자산업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미래융합기술대응 유연인쇄전자산업기술 세미나’ 포스터이번 세미나는 우주항공과 인쇄전자, 이차전지, AI와 인쇄전자 연구, 웨어러블, 미래 사용자 경험을 위한 CMF 디자인 등을 주제로 진행할
IoT 솔루션 환경을 선도하는 카블리 와이어리스(Cavli Wireless)가 스마트 셀룰러 IoT 모듈 CQS291 및 CQS292 모델을 발표했다.
두 가지 유형의 이 모듈 제품은 Cortex A53 쿼드코어 CPU와 Adreno™ 702 GPU를 탑재해 뛰어난 그래픽, 이미지 품질 및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CQS291 및 CQS292 모듈은 퀄컴 QWM2290
DELO가 새로운 마이크로 디스펜싱 밸브를 출시했다. DELO-DOT PN5 LV는 소형화 애플리캐이션의 저점도 접착제 및 기타 분야에 사용되도록 설계되었다. 컴팩트한 디자인 덕분에 생산 시스템에 설치하는 데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제품 추가로 DELO의 디스펜싱 밸브 포트폴리오가 확장되었다. 2022년 출시된 DELO-DOT PN5는 충전재 또는 높은
- 자동차 인증 쇼트키 다이오드, R2P DPAK 패키징으로 제공돼 -
핵심 반도체 전문업체인 Nexperia가 자사의 동급 최고 650V, 10A 실리콘 카바이드(SiC) 쇼트키 다이오드의 자동차 인증(PSC1065H-Q) 획득을 발표했다. 2핀(R2P) DPAK(TO-252-2) 패키징으로 제공되는 이 소자는 전기 자동차를 비롯한 여러 자동차들의 다양한 차내 응용 분야에 적합하다.
넥스페리아는
Semikron Danfoss와 Vincotech가 2003년우버 유지해온 전력 반도체 모듈 패키징을 위한 협력 계약을 갱신했다. 이로 인해 양사는 MiniSKiiP 패키징 기술을 더욱 강화해 전력 전자 산업의 요구를 충족하는 최첨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되었다.
Semikron Danfoss의 산업 부문 수석 부사장인 Peter Sontheimer는 "Vincotech와의 파트너십은 고객에게 최고의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반도체 업계에서 선도적으로 포괄적인 제품 탄소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 PCF) 데이터를 제공한다.
인피니언은 조만간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의 절반을 시작으로 궁극적으로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PCF 데이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로써 고객들이 각자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고 전체 공급 사슬에서 탄소발자국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GaN 전력 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트랜스폼이 2륜 및 3륜 전기 자동차 배터리 충전기를 위한 새로운 300W DC-투-DC(DC-to-DC) GaN 참조 설계를 발표했다. TDDCDC-TPH-IN-BI-LLC-300W-RD 설계는 견고한 TO-220 패키지에서 TP65H150G4PS 150mOhm SuperGaN® FET를 사용하여 고성능, 고효율 에너지 수확 및 분배 배터리 충전 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한다.
새로운 보드는 특히 GaN
전 세계적으로 핵심 생산 영역에서 AMR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5G 통신 기술이 성숙해지고 생성형 AI를 통해 보다 스마트한 AMR 구현이 가능해지면서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AMR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전 세계적으로 소수에서 대규모 AMR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여러 산업군을 통틀어 가치사슬
마이크로 LED 제조 시스템의새로운 제조 방법으로 반도체 패키지 기판을 제조하는 장비가 개발됐다.
엑시 레이저를 이용한 이 고성능 가공 장비는 반도체 제조 공정의 프론트 엔드에서도 사용되는 듀얼 다마신 방법이 패키지 기판 제조 공정(백 엔드 프로세스)에 적용(신에쓰 듀얼 다마신 공법)된다. 이로 인해 인터포저(Interposer)의 기능이 패키지
삼성전자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설치되는 초대형 LED 사이니지를 공급한다.
삼성전자 초대형 LED 사이니지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에 설치된 예상 모습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 전체를 감싸는 LED 사이니지는 가로 71.8m·세로 17.9m(면적 1285㎡)로, 농구장 3개 크기에 달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지난해 말 발표한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중 ‘명동관광특구’에 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