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펠로톤(Peloton)이 16일 재생 및 대체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펠로톤은 이 새로운 계획에 따라 30년 이상 쌓아온 글로벌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태양광, 풍력, 유틸리티, 광업, 지열, 탄소 포집 프로젝트와 관련된 복잡한 토지 계약 관리
상해전기, 세계미래에너지서밋 2025에서 친환경 솔루션 선보여
상해전기(Shanghai Electric)가 2025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세계미래에너지서밋(World Future Energy Summit)[https://www.worldfutureenergysummit.com/en-gb/exhibitor-directory/exhibitor-details.shanghai%2520electric%2520group%2520co%2520ltd.org-a96b52db-e639-4d12-a05f-462a83bb85ad.html ]에서 최첨단 지속 가능한 개발 기술과 혁신적인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였다. '함께 만드는 우리의 미래(Create Our Future Together)'라는 기치 아래 상해전기는 회사의 장점과 친환경 에너지 및 자원 혁신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겠다는
한전,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분야 지적 재산권 분쟁 종결해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대표이사 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은 1월 16일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지적 재산권 분쟁을 종결하기로 합의했다. 한전은 이번 합의를 통해 웨스팅하우스와 지재권 분쟁을 공식적으로 종료하고, 글로벌 원전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관련 김동철 사장은 “양측이 이번 합의를 통해 지난 약 50년간의
LTO (리튬티탄산화물) 이차전지 시대 열리나…
LG에너지솔루션, 국내 배터리 업계 최초 최고 수준 사이버보안 인증 획득
블루투스 SIG, Bluetooth Asia 행사를 5년만에 개최
피라 컨소시엄, 피라 코어 3.0 사양 및 인증 프로그램 공개
대한전선, 1000억원 규모 초고압 프로젝트 수주
한전,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DSO-MD 제주센터’ 개소
한국전력이 최근 한전 제주본부에서 ‘DSO-MD 제주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DSO-MD 제주센터는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력시장에 참여하는 분산에너지사업자가 보다 계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입찰 가능용량 등 정보를 제공해 배전망 내 전력거래를 원활하게 관리하고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현재 제주도에서는 소규모 재생에너지 자원을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