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전류 소비 달성한 다기능 부하 스위치 IC

토렉스 세미컨덕터의 XC8115/XC8116 시리즈는 0μA 전류 소비를 달성하는 다기능 부하 스위치 IC이다. 초저전력 소비, 공간 절약, 최대 105°C까지 동작, 전력 시퀀스 제어에 필요한 기능을 갖춘 이 다기능 부하 스위치 IC는 산업용 장비와 가전제품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적용된다. XC8115/XC8116 시리즈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열충격 저항성 70% 이상 높이는 전기차 부스바용 신소재 개발

글로벌 고성능 엔지니어링 소재 기업 엔발리오(Envalior)가 전기차(EV) 부스바(busbar) 오버몰딩용 신규 PPS(폴리페닐렌 설파이드) 컴파운드 ‘자이트론(Xytron™) M5080ET’를 개발했다. 이 신소재는 150℃ 이상의 고온 환경에서 작동하면서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따른 응력균열에 강한 내성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최근 전기차 파워트레인은 고전압화, 고전류화, 조립 구조의 집적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내부

아랍 에미레이트, 국내 UAE 자율주행 모빌리티 업체와 맞손

아랍에미리트(UAE)의 AI 기반 우주기술 기업인 Space42와 국내의 자율주행 전문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A2Z)가 미화 700만달러 규모의 상업 계약을 체결하고 UAE에 레벨 4(Level 4)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추진해 온 포괄적 협력 관계에서 체결된 첫 번째 상업 계약이다. 또한 2025년 UAE에서 지능형

AI 데이터 센터용 80V N-채널 전력 MOSFET

AI 처리의 지속적인 확장은 데이터 센터의 전력 수요를 증가시켰으며 통신 인프라의 발전은 스위치 모드 전원 공급 장치에서 더 높은 효율, 더 작은 크기(더 높은 전력 밀도), 낮은 전자기 간섭(EMI)에 대한 요구를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 전력 손실은 시스템 전력 소비, 열 발생, 냉각

자동차용 고효율 및 고전력 밀도 변환기

Rompower의 보조 배터리 충전기는 400V와 800V 주 배터리 모두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는 솔루션이다. 차량-투-그리드(V2G) 및 차량-투-홈(V2H)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이 제품은 첨단 양방향 EV 충전기를 위해 설계되어 다양한 충전 및 방전 전압에서 높은 신뢰도로 작동한다. 위의 사진은 독자적인 다층 PCB 자기성을 사용하는 2.3 kW 보조

국내 연구진이 반도체처럼 찍어내는 웨이퍼 일체형 6G 안테나 개발해

6G 안테나를 반도체처럼 한 번에 찍어낼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오정석 교수 연구팀은 안테나와 전파 방향을 제어하는 RF 반도체 스위치를 하나의 웨이퍼에서 동시에 제작하는 웨이퍼 일체형 6G 빔포밍 안테나(STARE)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안테나와 전파를 제어하는 RF

초고속 데이터 전송의 한계를 뛰어넘는 SSD 인클로저

감성 모바일 충전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아트뮤코리아가 초고속 데이터 전송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SSD 인클로저 ‘SC110(80Gbps)’과 ‘SC210(40Gbps)’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대용량 데이터 전송 시 발생하는 발열로 인한 성능 저하(Throttling, 스로틀링)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기 위해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패시브 쿨링 방식을 넘어선 PW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