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최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SK온과 약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약 두 달 만에 체결된 신규 공급계약이다. 체결식에는 이병희 엘앤에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김성탄 SK온 원소재구매실장 등이

공장 로봇에서 한전 스마트함까지 적용되는 LTO 배터리

차세대 이차전지 전문기업 그리너지가 LTO(Lithium Titanate Oxide) 배터리를 앞세워 산업 현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공장 내 물류와 부품 운송 등에 활용되는 자동화용 로봇에 LTO 배터리를 양산 공급하기 시작했다. AMR은 공장과 물류센터에서 장시간 반복 운행되는 만큼 배터리의 충전시간과

2028년까지 eVTOL 상용화된다

일본에 본사를 둔 선도적인 소형 eVTOL 항공기 개발업체인 SkyDrive가 비행 운영, 항공 교통 관리 및 버티포트 인프라에 걸친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국내 기업 버티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에서 ‘SKYDRIVE(SD-05 모델)’ eVTOL의 도입 및 상용 배치를 준비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수립한다. 제주도와

200W 쿼터브릭 컨버터의 효율 및 열 마진 개선하기

쿼터 브릭 DC/DC 컨버터는 통신 인프라, 네트워킹 장비, 산업 시스템 및 분산형 48V 아키텍처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절연 전력 모듈 중 하나이다. 쿼터 브릭(quarter-brick) 포맷은 이미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효율성을 조금씩 개선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200W 전력 수준에서 1%의 효율성 향상은

Littelfuse unveils solid-state contactors

Littelfuse expanded its solid-state switching portfolio with SCD and SCP Series solid-state contactors for reliable control in single- and three-phase heating and motor applications. As the global shift toward electrification drives demand for more reliable and efficient power control solutions, the SCD

소형 저비용 IoT 기기용 멀티 프로토콜 SoC 나왔다

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가 블루투스 LE(Bluetooth® Low Energy)와 블루투스 채널 사운딩(Channel Sounding), 스레드(Thread), 지그비(Zigbee) 및 매터(Matter)를 지원하는 ‘nRF54LC10A’ SoC(System-on-Chip)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소형의 저비용 커넥티드 제품 개발자들은 프로토콜이나 보안 기능, 또는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을 모두 활용하면서도 까다로운 크기 및 비용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크레스트의 배터리시스템 열폭주·열전이 및 화재 안전성 시험 합격

배터리시스템 전문기업 크레스트가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 모빌리티분야 주관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의 사업화 지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의 협업을 통해 열폭주·열전이 및 화재 안전성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험은 KCL 진천 시험장에서 NMC 셀 기반의 차량 및 전동 모빌리티용 배터리시스템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북미 배터리 안전 규격인 ‘UL 2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