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 토템 폴 PFC용 최초의 디지털 컨트롤러 

Wise Integration의 32비트 MCU 기반 최초의 완전 디지털 컨트롤러인 WiseWare 1.1(WIW1101)은 최대 2MHz의 고주파 작동을 지원하여 소형 AC-DC 전력 변환기의 전력 밀도, 효율 및 폼팩터의 새로운 차원을 열어준다. 기존 아날로그 솔루션과 달리, WiseWare 1.1은 32비트 MCU에 내장된 독점 디지털 제어 알고리즘을 통해 GaN(질화갈륨)의

TE커넥티비티로부터 11번째 ‘올해의 글로벌 우수 서비스 유통기업상’ 수상한 곳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연결 및 센서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TE 커넥티비티(TE Connectivity, TE)로부터 11번째 ‘올해의 글로벌 우수 서비스 유통기업상’을 수상했다. 마우저는 2024년 기록한 매출 성장과 시장점유율 증가, 고객 증가 및 사업계획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유통 분야의 이 권위 있는 이번 상을 수상했다. TE커넥티비티의

썬볼트, 차세대 배터리 탑재 전동 모빌리티 생산 가속

국내 친환경 전동 모빌리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는 썬볼트(Sunvolt)가 김포 물류센터의 대규모 증설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 역량 강화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단순히 생산량을 늘리는 것을 넘어 리튬인산철(LFP) 및 차세대 나트륨 이온(Na-ion) 배터리 등 고도화된 에너지 솔루션의 생산과 품질 관리를 위한 핵심 기지로서의

누비콤, NI Nigel AI 어드바이저및 SystemLink 공급

국내 최대의 전자계측기 유통업체이자 NI(National Instruments)의 공식 총판대리점인 누비콤은 에머슨이 지난 7월 22일 공식 출시한 ‘NI Nigel™ AI Advisor’와 ‘NI SystemLink™ base’ 버전의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누비콤에게 자사 NI 전 제품의 국내 공급을 맡기고 있는 에머슨은 고급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산업

차세대 양극재 개발위한 시동 걸렸다

이차전지 종합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한국화학연구원(이하 화학연)과 차세대 양극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화학연이 총괄하는 ‘시장선도형 차세대 이차전지 혁신 전략연구단(K-BIC)’ 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은 지난 25일 대전에 위치한 화학연 본원에서 개최됐으며, 엘앤에프 장성균 최고생산책임자(CPO)와 전상훈 연구소장, 화학연 이영국 원장과

셰플러의 트랙션 인버터 솔루션, 온세미의 SiC 채택해

온세미가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인 셰플러(Schaeffler)와의 협력을 확대한다. 이는 온세미의 차세대 실리콘 카바이드(SiC) MOSFET 제품군인 엘리트 실리콘 카바이드(EliteSiC)를 활용하는 새로운 디자인 윈(design win)을 기반으로 한다. 온세미 솔루션은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의 최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 플랫폼용 셰플러의 트랙션 인버터에서 적용될 예정이다. 온세미의 EliteSiC

산업용 기기에 더 높은 전력 밀도 제공하는 MOSFET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CoolSiC™ MOSFET 1200V G2는 최적화된 열 성능, 시스템 효율 및 전력 밀도를 제공하는 신제품이다. 상단 냉각(TSC) Q-DPAK 패키지로 제공되는 이 제품은 전기차(EV) 충전기, 태양광 인버터, UPS(무정전 전원 장치), 모터 드라이브, 솔리드스테이트 회로 차단기 등 높은 성능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까다로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안리쓰-AMD, PCI Express® 전기적 적합성 최대 64 GT/s 검증 시연

안리쓰는 AMD가 차세대 AMD EPYC™ CPU의 양산 전 단계에서 PCI Express®(PCIe®) 사양에 대한 전기적 적합성 테스트를 가속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는 최대 64GT/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달성했으며, 안리쓰의 고성능 BERT Signal Quality Analyzer-R MP1900A를 활용해 수행됐다. 특히 CEM(Card Electro-mechanical) 사양상 삽입 손실

Ceres 기술 기반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국내 양산 개시

청정에너지 기술 개발 분야를 선도하는 Ceres Power가 두산퓨얼셀(Doosan Fuel Cell)이 Ceres의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기술을 활용한 연료전지 스택의 양산을 개시했다. 두산퓨얼셀은 한국에 위치한 전용 공장에서 연료전지 스택과 연료전지 발전시스템을 제조하고 있다. 연간 최대 발전 용량은 50MW이다. 이번에 이뤄진 대량 생산 개시는 Ceres에게 있어

엘앤에프, 출하량 증가로 3분기 흑자 전환 예상

엘앤에프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 침체 속에서도 출하량 증가세를 이어가며, 하반기 손익 개선의 기대감을 강하게 내비쳤다. 엘앤에프는 30일 열린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5년 2분기 출하량이 전 분기 대비 약 55% 성장하며, 3분기 연속 뚜렷한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Ni-95% 신제품 단독 공급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