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리튬 배터리’ 제작 전문 웹사이트 오픈

전동화 시대의 핵심인 배터리 솔루션 전문 기업 썬볼트(Sunvolt)가 자사의 모든 기술력을 집약한 ‘썬볼트 배터리(www.sunvolt-battery.com)’ 전문 웹사이트를 공식 오픈하고, 산업용 전동 장비의 에너지 전환 시장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웹사이트의 핵심은 ‘커스텀 제작(Customizing)’과 ‘리트로핏(Retrofit)’이다. 이는 지게차, 청소차, 고소작업대, 소형 굴착기 등 현재 납산

Tria, 르네사스 RZ/G3E 기반의 SMARC 솔루션 제공해

임베디드 컴퓨팅 보드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Avnet 계열사인 Tria Technologies가 Renesas의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SMARC 모듈을 출시했다. Tria Technologies는 업계 최대 규모의 SMARC(Smart Mobility ARChitecture) 모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선도적인 SMARC(Smart Mobility ARChitecture) 모듈 공급업체이다. Renesas와의 협력을 통해 Tria Technologies는 Renesas의 RZ/G3E 프로세서

Metron3D 300mm 인라인 웨이퍼 계측 시스템 성능 고도화 프로젝트 

인피니티시마(Infinitesima)가 ASML을 비롯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3년에 걸친 공동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다.이번 프로젝트에서 Metron3D 300mm 인라인 웨이퍼 계측 시스템은 하이브리드 본딩, 고개구율(high-NA) EUV 리소그래피, 그리고 상보성 전계효과 트랜지스터(complementary field-effect transistor, CFET)와 같은 차세대 3D 로직 반도체 구조 등 첨단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계측 솔루션을 최적화하고 탐색하는

LS일렉트릭-GE버노바, 전압형 HVDC 변환 설비 국산화

LS ELECTRIC(일렉트릭)이 차세대 국가 전력망의 열쇠가 될 ‘전압형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 초고압 직류송전)’ 국산화에 본격 착수한다. LS일렉트릭은 최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인 GE버노바(Vernova)와 HVDC용 변환 설비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과 김종우 사장, GE버노바의 필립

자율이동로봇에 대한 전문가 분석 담은 전자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rk 아날로그 및 임베디드 반도체를 설계, 제조, 테스트 및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인 TI(Texas Instruments)와 협력해 새로운 전자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전자책은 물류창고부터 제조 및 산업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를 새롭게 재정립하고 있는 자율이동로봇(autonomous mobile robot, AMR)에 관한 업계 전문가 13인의 통찰력을 담고

친환경 선박 연료 및 배터리 화재 대응 기술 개발된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친환경 연료 화재폭발 안전성 평가 및 화재 대응설비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국비 197.5억원(해양수산부 지원)이 투입되었으며 전라남도·목포시·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 등 11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연료 기반 선박의 세계적 확대 추세에 발맞춰 선박 내 배터리 화재, 수소·암모니아 연료 폭발 등

두산에너빌리티, GS구미열병합발전과 발전소 현대화 사업 협력

두산에너빌리티가 GS구미열병합발전(이하 GS구미열병합)[1]과 ‘구미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구미 산업단지 내 안정적인 전력과 열 공급을 목표로 두 회사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GS구미열병합은 발전소 운영을 담당하고 산업단지 내 전기와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대화 사업에

에너지돔, 구글에 CO2 배터리 장기 에너지 저장 기술 배포

전기는 현대 생활과 번영의 핵심이다. 이는 에너지 시스템이 전동화되고 경제 성장이 인공 지능 및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 니즈를 포함하여 새로운 전력 수요를 주도함에 따라 점점 더 관련성이 높아지고 있다. 태양광과 풍력은 전력망에 용량을 공급하는 가장 비용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에 속하지만 고유한 간헐성으로 인해

두산에너빌리티, 국내 최초 10MW 해상풍력 국제 인증 취득

두산에너빌리티는 자사가 개발한 10MW 해상풍력발전기(모델명 DS205-10MW)가 국제 인증기관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형식 인증(Type Certification)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국내 기업이 10MW급 해상풍력 모델에 대해 국제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인증을 취득한 10MW 모델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 2022년 개발한 8MW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지난 2월부터 전라남도

국내 기업이 자율주행 인터페이스로 WSCE 2025 ‘모빌리티 부문’ 수상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 웨이즈원(WAYS1, 대표 황승호)이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 어워즈에서 모빌리티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웨이즈원이 보유한 LDM(Local Dynamic Map)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의 실효성과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다. 수상의 주역인 ‘W-HMI(WAYS1 Human-Machine Interface)’는 단독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정밀도로지도(HD Map)와 LD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