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에너지 다소비 설비 산업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기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2개 강좌를 각각 4월 9일과 10일 부산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실무 강좌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에너지 진단은 건물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지난 3월 개최한 태양광 산업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4월 수소에너지 관련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한다.
오는 4월 24일 개최되는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연계 발전 전략’ 세미나는 현재 참가자 모집 중이다. 이번 세미나는 부산 소재 호텔 세미나홀에서 진행되며,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의 연계
ST마이크로, 극한의 '콜드 크랭킹' 견디는 4채널 하이사이드 드라이버 VNQ9050LAJ 공개
자동차는 달리는 전자제품이다. 하지만 거실에 놓인 TV와 달리, 자동차는 영하의 추위와 뜨거운 엔진 열기, 그리고 들쭉날쭉한 배터리 전압이라는 가혹한 환경을 견뎌야 한다.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는 이러한 극한 상황에서도 차량 내 전자기기에 안정적인
LG에너지솔루션이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회사채 발행을 위한 증권 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이 원화 회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이다.
이번 회사채는 2년물, 3년물, 5년물, 10년물로 구성돼 있으며 발행 신고 금액은 총 4000억원 규모다.
24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나노익스플로어·ST, 최초의 ESCC 9030 인증 획득... 가볍고 강력한 ‘유럽산 우주 칩’ 시대 개막
유럽의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나노익스플로어(NanoXplore)와 세계적인 반도체 선도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우주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반도체 ‘NG-ULTRA’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우주의 강한 방사선을 견디면서도 고성능 계산이 가능한 '방사선
리튬이온의 한계를 넘어 모빌리티의 ‘뉴 노멀’을 설계하다
전기차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와 함께 배터리는 단순한 전력 저장 장치를 넘어 모빌리티 혁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현재 주류인 리튬이온 배터리(Li-ion)는 안전성, 에너지 밀도, 충전 시간 등에서 근본적인 한계에 직면해 있다. 전고체 배터리(Solid-State Battery)는 이러한
한국전력이 국내 기업들과 협력해 미국 괌 지역에서 추진 중인 태양광·ESS 연계 재생에너지 전력 사업에 대해 총 약 5억달러(약 7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스(이하 PF)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이번 PF 계약은 모회사 상환 보증 없이 현지 사업법인의 사업성과 장기 전력판매계약(PPA)을 기반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로 추진됐다. 최근
가트너 "2027년까지 국가 35% AI 독립", GDP 1% 쏟는 '인프라 전쟁' 발발 전기 먹는 하마 AI 데이터센터, SiC·GaN 반도체로 '에너지 다이어트' 사활
지정학적 리스크와 데이터 거주성 요건 강화로 인해 2027년까지 소버린 AI 전환율이 35%로 급증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국가별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계산과학연구센터 이병주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인공지능(AI) 기반 원자 시뮬레이션을 통해 비정질 고체전해질의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을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전고체전지 상용화의 핵심 난제인 고체전해질 성능 최적화에 AI 기술을 적용해 소재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주요 산업 단체들이 재활용할 수 없고, 재사용할 수 없는 폐기물이라는 긴급한 세계적 과제 해결에 시멘트 산업이 할 수 있는 상당하고 긍정적인 역할을 강조하는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제 시멘트 콘크리트 협회(Global Cement and Concrete Association, GCCA), 유럽 복합 재료 산업 협회(European Composites Indu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