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연구팀, 차세대 리튬이온전지 양극재 설계 기술 개발

리튬망간철인산염은 기존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보다 높은 전압 영역을 활용할 수 있어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차세대 양극재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실제 전기차와 ESS 운전 환경에서는 높은 에너지 밀도뿐 아니라 빠른 충·방전이 가능한 출력 특성, 저온에서도 안정적인 구동 성능, 장기간 사용에도 성능 저하를

울프스피드, 고전압 탄화규소(SiC) 도입 가속화

GE 에어로스페이스와 울프스피드가 산업, 항공우주 및 방위 시장 전반에 걸쳐 고전압 탄화규소의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MOU)에 따라 양사는 고전압 탄화규소 전력 모듈 표준을 개발하여 고체 변압기, 산업 전력화, 차세대 항공우주 및 방위(A&D) 플랫폼을 지원하고 공급망 복원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러한

GaN MMIC 설계 위험 감소시키는 워크플로우

키사이트 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와 윈 세미컨덕터스(WIN Semiconductors)가 GaN MMIC 설계 업체들이 첫 번째 시도에서 테이프아웃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동 MMIC 설계 워크플로우를 내놓았다. 이 워크플로우는 온칩 멀티 도메인 시뮬레이션, 검증을 포함한 3D 레이아웃, 그리고 오프칩 MMIC 평가 보드 설계를 단일 환경으로 통합한다. 이로써

국내 reGaN 기술, 세계 최초 742GHz GaN HEMT 구현

IVWorks의 독자적인 reGaN 선택적 재성장 기술을 적용한 GaN 고전자 이동도 트랜지스터(HEMT)가 세계 최초로 최대 주파수(fmax) 700GHz를 돌파했다 . 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김대현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45nm GaN HEMT 소자를 통해 달성된 이 성과는 지난 달 개최되었던 VLSI 심포지엄 2026에서 공개되었다. 연구팀은 게이트 길이가 45nm인

 SiC 칩 내장 패키징 기술

 USI(Universal Scientific Industrial) 기판 및 모듈 통합 기술을 활용해 실리콘 카바이드(SiC) 다이를 다층 ABF 기판에 내장하는 첨단 전력 반도체 패키징 기술을 내놓았다. 이 기술은 세라믹 기판 절연 및 와이어 본딩이 없는 구조를 업계 표준 전력 패키지에 통합하는 단면 구리 노출(SSC) 모듈 패키징을

AlpSemi, 차세대 고체 회로 차단기 전력 스위치 시장 확대한다

알프세미가 프랑스의 Yotta Capital 주도하에 SE Ventures, Navitas Semiconductor, Cycle Group이 참여한 1,700만 유로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자금은 주거 및 상업용 건물의 고체 차단기(SSCB)와 800V 직류(DC)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AlpSemi의 차세대 반도체 전력 스위치의 산업화 및 상업적

암프리우스 셀, 매터넷의 M2 항공기 에 탑재돼

PDF로 다운로드 실리콘 양극 리튬 이온 배터리 분야 전문업체인 암프리우스 테크놀로지스(Amprius Technologies) 가 세계 유일의 FAA 형식 인증 드론 배송 회사인 매터넷(Matternet)과 고에너지 밀도 실리콘 양극 셀을 통해 자율 항공 배송의 성능과 경제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다. 암프리우스 셀은 현재 매터넷의 M2 드론에 탑재되어

자동차용 이미징 레이더 MMIC 양산 시작됐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차세대 8Tx8Rx 레이더 트랜시버 RASIC™ CTRX8188F의 양산을 시작했다. CTRX8188F는 AURIX™ TC45와 결합해 엣지 프로세싱을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중앙집중형 레이더 아키텍처를 구현하는 업계 최초의 MMIC다. 중앙집중형 레이더 시스템은 원시 센서 데이터를 차량 중앙 컴퓨터로 직접 전송해 처리하는 새로운 설계 방식으로, 기존 엣지

테슬라, 아르헨티나 국영 석유회사와 전기차 충전 분야 협력해

아르헨티나 최대 연료 소매업체이자 1,660개의 주유소를 운영하며 전국 주유소의 3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국영 석유회사 YPF가 테슬라와 급속 충전 네트워크 및 에너지 저장 인프라 구축을 모색하기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투자 금액이나 일정 등이 명시되지 않은 프레임워크지만 테슬라가 그동안 거의 존재감을 드러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