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4)이 오는 9월 25일부터 사흘동안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K-BATTERY SHOW 2024’는 국내외 총 260개사 550부스가 참가하며, 차세대 이차전지(배터리) 소재 부품 및 장비 시장의 미래를 볼 수 있는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K-BATTERY SHOW 2024 이미지
올해 전시회에서는 ‘Battery! Shaping the
XP Power 실리콘 밸리혁신 센터(SVIC) 이미지
XP Power는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새로운 북미 본사인 실리콘 밸리혁신 센터(SVIC)를 오픈했다. 약 7,900m2 규모의 최첨단 시설로 구축되는 SVIC는 완전 디지털화 공정으로 마련되어 어디서나 접근과 공유가 가능한 광범위한 글로벌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혁신 센터는 신속한 개발 주기를
최첨단 설계 툴과 리소스에 대한 액세스 확장 지원
마우저가 알티움(Altium)과 전 세계 전자 분야의 인재 육성 및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전자산업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알티움(Altium)과 전 세계 전자 분야의 인재 육성 및 교육 지원을
일본의 반도체 소재 및 공정 개발 업체인 레조낙이 반도체 소자 제조 공정(전공정) 및 반도체 패키징 공정(후공정)에 웨이퍼 등을 글라스 등과 같은 캐리어에 임시로 지지하는데 사용되는 임시 본딩 필름을 개발했다.
이 디본딩 공정은 제논(zenon, 이하 ‘Xe’) 플래시 광선을 조사하여(flash light irradiation) 웨이퍼 또는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 SLB가 엔비디아(NVIDIA)와의 오랜 협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산업을 위한 생성형 AI 솔루션을 개발한다.
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 SLB가 엔비디아와 에너지 산업을 위한 생성형 AI 솔루션을 개발한다
이번 협력은 델피(Delfi™) 디지털 플랫폼과 루미(Lumi™) 데이터 및 AI 플랫폼을 포함한 SLB의 글로벌 플랫폼 전반에서
에너지 및 환경 솔루션 제공업체이자 에너지 전환 분야의 파트너인 써맥스(Thermax)가 청정에너지 기술 개발업체인 세레스 파워 홀딩스(Ceres Power Holdings)와의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다. 양사는 써맥스가 세레스의 첨단 고체 산화물 전기분해(solid oxide electrolysis, SOEC) 기술을 기반으로 스택 어레이 모듈(stack array modules, SAM)을 제조, 판매 및
확장 가능한 무선 전력 네트워크(WPN)의 선구자인 Energous의 2W PowerBridge 송신기 시스템이 FCC 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Energous의 이 제품은 이 전력 수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업계 최초의 인증 송신기가 되었다.
Energous는 2W PowerBridge 트랜스미터의 고유한 설계를 통해 최대 8W의 EIRP(Effective Isotropic Radiated Power)까지
로옴이 중국 종합 자동차기기 Tier1 메이커인 United Automotive Electronic Systems Co., Ltd. (이하, UAES)와 SiC 파워 소자에 관한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UAES와 로옴은 2015년부터 기술 교류를 시작한 이후 SiC 파워 소자를 탑재한 오토모티브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
2020년에는 중국 상하이의
탄소회계 솔루션 기업 ‘엔츠(AENTS, https://aents.co)’가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탄소중립 경영혁신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경영을 돕기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탄소중립 경영의 실천의지가 있으나 여건이 어려운 고탄소 배출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저탄소 경영체계 구축을
SoC(System-on-Chip) 생성을 가속화하는 시스템 IP 선두 공급업체인 Arteris (아테리스; Nasdaq: AIP)가 요아킴 쿤켈을 이사진으로 영입했다.
쿤켈 이사는 최근에 시놉시스의 지적 재산권(IP) 사업부 총괄 책임자로 재직하면서 IP 매출을 15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시켜 업계 2위의 큰 반도체 IP 회사로 만들었다. 시놉시스에서 30년의 경험을 쌓은 쿤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