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페리아, 반도체 생산 확대에 내년까지 7억 달러 투자

핵심 반도체 전문업체인 넥스페리아 (지사장: 김영택)가 유럽의 웨이퍼 팹 라인, 아시아의 반도체 조립 공장 및 글로벌 연구개발 사이트를 대상으로 향후 12-15개월 동안 7억 달러를 투자하는 대대적인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넥스페리아는 이 새로운 투자를 통해 질화 갈륨 (GaN) 기반의 와이드 밴드 갭 반도체 및

온세미컨덕터, APEC 2021서 산업용 모터 드라이브 위한 통합 솔루션 발표

에너지 효율 혁신을 주도하는 온세미컨덕터는 6월 14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응용전력전자 행사인 APEC 2021서 통합 컨버터-인버터 역률보정(PFC) 모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해당 모듈은 산업용 모터 드라이브, 서보 드라이브 및 공기조화기술(HVAC)의 팬과 펌프를 포함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모터 구동에 사용될 수 있다. 새로운 NXH50M65L4C2SG과

NHN, 한국 AI 서비스 사업에 그래프코어 채택

한국의 클라우드 사업자 NHN이 차세대 AI 컴퓨팅 프로젝트에 그래프코어 기술을 채택했다. 대규모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NHN은 이번 협약에서 가속기와 서버가 고정된 비율로 묶인 GPU 기반의 시스템 보다 AI 가속기와 서버 분리를 통한 유연성과 스케일아웃 가능한 설계를 갖춘 그래프코어 IPU-POD의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 온라인 컴퓨텍스 2021에서 서버, 에지 AI 컴퓨팅 제품 선보여

컴퓨터 혁신 브랜드인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GIGABYTE Technology)가 전 세계적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온라인 전시회가 열리면서 ‘컴퓨텍스버츄얼(COMPUTEXVirtual)’ 플랫폼에 합류해 컴퓨텍스(COMPUTEX) 전시회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기가바이트는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용 ‘기가바이트 전시관(GIGABYTE Pavilion)’에서 10개의 각기 다른 섹션을 조직해 데이터 센터에서 개인용 컴퓨터와 5G 및 에지

에너지 및 기후 보안 분야 AI 기업들, 자금 지원받는다

엔터프라이즈 AI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기업인 C3.ai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스티튜트(C3.ai Digital Transformation Institute, 이하 C3.ai DTI)가 인공지능(AI) 기술과 디지털 혁신을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저탄소 고효율 경제화를 주도해 에너지 및 기후 보안을 보장하기 위한 ‘C3.ai DTI 어워즈’의 2차 라운드 결과를 발표했다. C3.ai DTI는 2021년

[동영상] 인터배터리 2021 전시회, 빠르게 돌아보기

내부 인원 카운트

  아시아 3대 이차전지 배터리 및 기술 관련 전시회인 ‘인터배터리(InterBattery) 2021’이 지난 6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전시회는 소형 배터리부터 에너지산업,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다채로운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주요 배터리 3사를 포함한 300개 업체가 참여했다.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가 주최하고

Immervision, LG전자와의 특허 침해 분쟁에서 방어 성공

왜곡 제어를 접목한 광각 광학 디자인을 창안하고 첨단 비전 시스템 디자인 업계를 선도하는 Immervision LG전자가 제기한 특허 침해 분쟁에서 방어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LG전자는 2019년 11월 Immervision의 핵심 특허 1건(미국 특허 번호: 6,844,990)의 효력에 대한 이의를 미 특허심판원(Patent Trial and Appeal Board, PTAB)에 제기했다.

기아, 픽업 충전 시범 서비스 개시

기아가 전기차 고객들의 충전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픽업 충전 시범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번에 선보인 픽업 충전 서비스는 기아의 전기차를 보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객이 원하는 위치에서 차량을 픽업해 가까운 충전소에서 차량을 충전한 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위치로 차량을 인도해주는 온디맨드(On-Demand)[1] 충전 대행 서비스다. 기아는

전남 광양만에 리튬 생산 공장 생긴다

전라남도의 광양만권 율촌산업단지에서 포스코리튬솔루션(주)이 리튬을 생산하게 된다. 2023년에 준공 예정인 이 공장은 260명의 직원을 신규 고용해 연간 4만 3천 톤의 리튬을 생산할 예정이다. 전기차 100만 대 생산이 가능한 규모인 이 공장이 가동되면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이차전지 원료의 안정적 확보와 함께 신규 일자리

전남 나주에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구축

지난 5월 28일 전남도청에서 전남도, 나주시와 투자협약을 맺었던 ㈜엘씨엠에너지솔루션이 나주 혁신산단에 전남지역 첫 리튬이온배터리 완제품 공장 착공식을 했다. 착공식에는 이병흥 엘씨엠싸이언스 회장, 이슬찬 ㈜엘씨엠에너지솔루션 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정훈 국회의원, 이현빈 한전 부사장, 강인규 나주시장, 이민준․최명수 전남도의원, 나주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엘씨엠에너지솔루션의 리튬이온배터리 완제품 공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