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케미칼, CIBF서 차세대 배터리 소재 경쟁력 알렸다

애경케미칼이 중국 선전에서 열린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China International Battery Fair)에 참가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 고성능 음극 바인더, 방열 바인더, 하드카본 음극재 등 배터리 핵심 소재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차전지용 음극 바인더 ‘AST 시리즈’는 독자적인 구조(Semi-IPN)를 적용해 활물질의

전기 이륜차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 시장을 노려라

베트남은 세계 최대 수준의 이륜차 시장을 보유하고 있지만 전기 이륜차 보급률은 아직 낮아 향후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가진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베트남 국가 교통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베트남 내 이륜차 시장 규모는 약 8000만 대에 달하지만 이 가운데 전기 이륜차는 약 4%

저전력 Arm Cortex-M0+ 기반 PIC32CM PL10 MCU 공급 원활해진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저전력 Arm® Cortex®-M0+를 기반으로 하는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스(Microchip Technologies)의 PIC32CM PL10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공급한다. PIC32CM PL10 시리즈는 성능과 전력 효율성 및 다양한 주변장치 조합으로 산업, 스마트 빌딩, 소비가전 및 센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PIC32CM PL10 MCU는 8비트 MCU에서 32비트 MCU로 전환을 고려하는 설계자들에게

LS일렉트릭, 빅테크 데이터센터 7000만달러 전력기기 수주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LS일렉트릭은 미국 현지 빅테크 기업의 대형 데이터센터에 적용될 약 7000만달러(한화 약 1050억원) 규모의 배전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LS일렉트릭은 진공차단기(VCB) 등 데이터센터 필수 하이엔드 전력

유럽으로 진출하는 국내 LTO 배터리 셀 기술

국내 리튬티타네이트(LTO) 배터리 전문기업 그리너지의 LTO 배터리 셀 기술이 영국 ‘소버린 AI 인프라(Sovereign AI Infrastructure)’ 프로젝트의 핵심 전력 솔루션 공급망에 진입했다. 초기 단계는 스코틀랜드 지역 7MW급 오프그리드 AI 데이터센터 파일럿 프로젝트지만, 이는 향후 영국 내 2.2GW 규모의 소버린 AI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

현대차·기아, 인도 공과대학들과 전기차 핵심 기술 공동 개발

현대자동차·기아가 인도 최상위 공과대학들과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전동화 분야의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체계 확장에 나섰다. 현대차·기아는 최근 인도 공과대학교(IIT)[1] 하이데라바드, 칸푸르 2개 대학과 비스베스바라야 국립 공과대학교(VNIT)[2] 나그푸르, 테즈푸르 대학교 등 총 4개 대학이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Hyundai Center of Excellence for future

고전압 에너지 시스템의 효율 및 전력 밀도를 향상시키는 고출력 모듈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CoolSiC™ 2300V MOSFET를 적용한 XHP™ 2 전력 모듈은 최대 1500V DC 링크 전압을 지원해 시스템 고전압화라는 업계 트렌드에 대응한다. 이 제품은 1mΩ~2mΩ의 온저항(RDS(on)) 값과 4kV 또는 6kV의 절연 전압을 제공하는 다양한 옵션으로 제공된다. XHP™ 2 CoolSiC™ MOSFET 모듈은 풍력, 태양광,

회로의 고속 검증 가능한 시뮬레이터

회로 설계 시, 특히 파워 일렉트로닉스 회로의 경우 비용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하드웨어의 프로토타입 제작 대신 시뮬레이션이 활용된다. 로옴은 2020년에 파워 디바이스 제품과 IC 제품을 일괄 검증할 수 있는 「ROHM Solution Simulator」를 공개하여 토폴로지 및 디바이스 모델을 확충해 왔다. 고정밀도 SPICE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