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비즈니스 허브 ‘반도체 코리아 2026’, 2월 11일과 12일에 개최

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반도체 코리아 2026(Semiconductors Korea 2026)’ 전시 상담회가 오는 2월 11일(수)과 12일(목) 양일간 코엑스 인근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개최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소노펠리체 컨벤션 루비홀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전시회’에는 칩 설계·제조, 소재·장비, 테스트 패키징, 첨단 전자 및

RF 설계 및 애플리케이션의 핵심 엔지니어링 과제는 이 책으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RF 설계 핸드북: 이론, 부품 및 애플리케이션(RF Design Handbook: Theory, Components, and Applications)’이라는 제목의 새로운 전자책을 공개했다. 이 전자책은 신호 체인의 기본 원리를 비롯해 안테나 선택에서부터 테스트, 인증 및 디지털 통합에 이르기까지 RF(radio frequency) 설계의 핵심 주제를 깊이 있게

베렉스, ‘서보 루프 바이어싱을 제공하는 RF 전력 증폭기’ 를 국내 특허 등록해

베렉스는 2025년 12월 30일 ‘서보 루프 바이어싱을 제공하는 RF 전력 증폭기’를 국내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다. ‘서보 루프 바이어싱을 제공하는 RF 전력 증폭기’(출원번호: 10-2022-0176066)이번 특허 기술은 서브마이크론 CMOS 공정 환경에서 RF 전력 증폭기의 바이어싱 안정성을 근본적으로 개선함으로써 RF 전단 모듈의 성능 한계를 효과적으로 극복했다. 특히

인피니언, 전 세계 사업장 100퍼센트 친환경 전력 사용 달성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전 세계 모든 사업장은 100퍼센트 친환경 전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203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다. 인피니언은 2019년 기준 대비 2025년까지 탄소 배출(Scope 1 및 2)을 70퍼센트 감축한다는 중간 목표를 초과 달성해 80퍼센트 이상 감축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두 배로 증가했다.

바람의 힘으로 달리는 친환경 선박 띄웠다

HD현대가 돛처럼 바람의 힘으로 선박의 추진력을 보태는 ‘풍력 보조 추진 장치’의 해상 실증에 나서며, 차세대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윙세일’ 시제품의 해상 실증 모습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자체 개발한 풍력 보조 추진 장치(WAPS, Wind

80미터 앞을 도로 위 스크린에서 보며 운전한다

신화인터텍의 디스플레이 모듈이 적용된 에피톤(Epitone) ‘미러리스 3D AR HUD’ 기술이 ‘CES 2026’ 아우모비오(AUMOVIO) 부스에서 공개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C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주인공은 더 이상 단순한 전기차가 아니었다. 운전자의 시야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하는 ‘공간 경험’이 그 중심에 섰다. 전 세계 혁신가들이

포스코스틸리온,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완료

포스코스틸리온은 포항 도금공장과 컬러공장 등 주요 사업장 부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설비를 통해 연간 전력 사용량의 약 6.0%~6.5%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계획이다. 포스코스틸리온 전(全) 공장 지붕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있다총 면적 약 2만75㎡에 달하는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배터리 성능 혁신할 단결정 양극재 기술적 난제, 국내 대학이 개발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재료공학부 강기석 교수 연구팀이 SK온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대형 입자로 구성된 고밀도 단결정 양극 전극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단결정 양극 소재 합성의 기술적 난제를 규명하고 새로운 합성 경로를 제시한 성과로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네이처 에너지(Nature Energy)’에 게재됐다. 현재 배터리 업계에서 널리

LS ELECTRIC, 일본 ESS 사업 수주 600억원 돌파

LS일렉트릭이 세계 4대 ESS(에너지저장장치; Energy Storage System)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최대 수주를 기록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LS일렉트릭의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규모는 총 612억원에 달한다. LS일렉트릭은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비롯해 △PCS(전력변환장치) 등 단품 공급 △신재생 발전소 투자 사업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용한 ESS 사이트,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 적용된다

LG에너지솔루션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ESS 안전 강화 및 국내 LFP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대전 기술 연구원에서 CEO 김동명 사장, ESS 전지 사업부장 김형식 전무, CQO(최고품질책임자) 정재한 전무,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 전준만 재생에너지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