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력망을 켜다… SK온, 18GWh 대형 ESS 잭팟

네오볼타 파워와 9GWh LFP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사급 구조 포함 총 18GWh 전략적 협력으로 북미 시장 공략 가속화 최대진 SK온 ESS사업실장(오른쪽)과 스티브 본드 네오볼트 파워 사장이 8월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SK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전력

불타지 않는 배터리와 AI의 만남, K-Battery Show 9월 9일 킨텍스 개막

K-Battery Show 20215 전시장 전경

이차전지 소재 · 부품 및 장비전(K-BATTERY SHOW 2026), ESS·화재 대응·AI 로보틱스 특별관 신설로 산업 전 주기 조망 K-Battery Show 20215 전시장 전경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부터 도로 위를 달리는 전기차, 그리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가동하는 거대한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르기까지 현대 디지털 문명을 움직이는 숨은 주인공은

CES 아시아 언베일드 서울, 한국전자전에서 개최

CES Asia Unveiled Seoul

CES Asia™ Unveiled Seoul will take place on October 13th at the COEX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in partnership with the Korea Electronics Association (KEA), during KES. (image. CTA 행사안내 웹페이지 캡처) 전 세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기술 행사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주관하고 매해

커화, SiC 기반의 VPFC 파워 모듈 출시로 EV 충전 인프라 강화해

800V 고압 플랫폼과 중형 전기 트럭, 메가와트급 충전 기술이 확산되면서 충전 인프라가 고출력•고효율•고신뢰성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기업인 커화가 신세대 40kW 충전 모듈과 80kW VPFC 모듈을 선보였다. 40kW 모듈은 최대 효율 97.5%, 평균 효율 97%를 달성했고 부피를 기존 대비

삼성SDI,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 나선다

PRiMX 각형 배터리 셀

GM과 차세대 각형 배터리 공동 개발하고 합작사 지분 인수해 첫 북미 단독 공장 확보… EV와 ESS 동시 공략 PRiMX 각형 배터리 셀 (이미지. 삼성SDI)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인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대한민국 배터리의 자존심 삼성SDI가 차세대 전기차의 '심장'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연합전선을

블레이드 배터리 확산과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지형 변화

블레이드 배터리

LFP 기반 셀투팩 기술의 공습… 국내 배터리 3사의 전략적 대응과 시장 전망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 구조 (이미지. BYD)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가격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면서 리튬인산철(LFP) 기반의 '블레이드 배터리(Blade Battery)'가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중국 비야디(BYD)가 개발한 블레이드 배터리는 칼날처럼 길고 얇은 셀을

105°C의 고온에서 작동하는 0.5A 스위칭 레귤레이터

RECOM의 원가절감형 ROF-78K-0.5 비절연 스위칭 레귤레이터 시리즈는 4.5V~36VDC 입력과 3.3V, 5V, 6.5V, 9V, 12V, 15V 또는 24VDC의 고정 출력 옵션을 제공하면서도 모든 출력은 0.5A 정격을 유지한다. 최대 효율이 95%인 이 제품들은 -40°C~+95°C의 온도 범위에서 정격 저하 없이 작동할 수 있는데 부하를 줄이면 105°C까지

세계 최초 초고온 지열 발전소 건설된다

유틸리티 규모 초고온 지열 에너지의 선도적 개발업체 콰이즈 에너지(Quaise Energy)가 총 1억8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B 지분 투자를 최종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세계 최대 육상 시추 전문 기업 중 하나이자 콰이즈의 오랜 파트너인 네이버스 인더스트리스(Nabors Industries, 뉴욕증권거래소 NBR)의 3500만달러 투자가 포함됐다. 네이버스는

[기획시리즈] LFP 반전의 신화 ② | 레고 블록을 빼버렸다: 한계를 뛰어넘은 셀투팩(CTP)

LG에너지솔루션 CTP 이미지

LFP(리튬·인산·철) 배터리가 이차전지 시장의 주연으로 떠오르고 있다. LFP 배터리가 "저렴한 중국산 뚱보 배터리"라는 오명을 벗고 글로벌 모빌리티와 AI 전력망의 핵심 축으로 부상한 것이다. <파워일렉트로닉스 매거진 코리아>는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와 함께 총 5회에 걸쳐 LFP 배터리의 혁신 여정과 전력전자(PE) 기술의 융합 스토리를 조망한다. 글_ 오승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