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딕의 저전력 셀룰러·와이파이 기술, 센티넘의 자산 추적 솔루션에 채택돼

IoT 솔루션 기업 센티넘(Sentinum)이 출시한 셀룰러 IoT 기반 자산 추적 및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 ‘주노 셀룰러 트래커(Juno Cellular Tracker)’에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저전력 nRF9151 SiP 모듈과 nRF7000 와이파이 6(Wi-Fi 6) 컴패니언 IC가 채택됐다. 주노 셀룰러 트래커는 모바일 자산이나 분산 배치된 자산의 위치 확인과

국내 기업이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배터리 진단시장 진출해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플랫폼 기업 피엠그로우가 베트남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OKXE(오케이쎄)와 협력해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배터리 진단시장 진출에 나선다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플랫폼 기업 피엠그로우가 베트남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OKXE와 베트남 전기모빌리티 배터리 진단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두 번째부터 박재홍

한전, 괌 재생에너지 전력 사업에 5억달러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 성공

한국전력이 국내 기업들과 협력해 미국 괌 지역에서 추진 중인 태양광·ESS 연계 재생에너지 전력 사업에 대해 총 약 5억달러(약 70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스(이하 PF) 계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이번 PF 계약은 모회사 상환 보증 없이 현지 사업법인의 사업성과 장기 전력판매계약(PPA)을 기반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구조로 추진됐다. 최근

금호타이어-롯데이노베이트, 스마트 타이어 기술개발한다

금호타이어가 롯데이노베이트와 자율주행차와 스마트 타이어 기술의 실증 추진을 위한 상호 기술 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MOU를 통해 롯데이노베이트의 자율주행차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타이어 상태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용 타이어 ‘이노뷔(EnnoV)’를 공급할 예정이며, 금호타이어가 제공하는 스마트 타이어

한국 전기차 충전기술 ‘레벨업’ 이끈 건국대 연구팀

건국대학교 조영훈 교수(전기전자공학부)가 이끄는 전력전자연구실이 현대모비스가 주관한 ‘현대모비스 전동화 우수논문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5개월간 서류 접수와 논문·발표 심사를 거쳐 진행됐으며, 국내외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전동화 연구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모비스 전동화 우수논문대회는 감속기, 배터리셀, BSA(Battery

장애물 너머까지 파악하는 주행 안전 기술 나왔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주행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수 있는 기술을 공개했다. 현대차·기아는 UWB(Ultra-Wide Band) 전파를 활용해 차량 주변 장애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정확히 파악해 운전을 보조하는 첨단 센싱 기술 ‘비전 펄스(Vision Pulse)’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비전 펄스 기술을 차량에 적용하면 우선 차량에 적용된 UWB 모듈이 전파를

고전류 자동차의 브러시드 DC 모터 구동 브리지 회로용 게이트 드라이버 

차량 내 가동 부품의 전동화가 가속화되면서 차량에 장착되는 모터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바디 시스템용 모터의 증가가 두드러진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모터 작동에 필요한 드라이버 수도 증가해 시스템 소형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또한 차량 경량화 요건을 충족하려면 와이어 하네스를 줄여야 한다. 도시바 일렉트로닉

[PE 테크] AI에 국적을 입히다… ‘소버린 AI’ 시대, 전력 반도체가 승부처인 이유

지정학적 리스크와 데이터 거주성 요건 강화로 인해 2027년까지 소버린 AI 전환율이 35%로 급증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국가별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로컬 LLM 오케스트레이션 전략이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가트너 "2027년까지 국가 35% AI 독립", GDP 1% 쏟는 '인프라 전쟁' 발발 전기 먹는 하마 AI 데이터센터, SiC·GaN 반도체로 '에너지 다이어트' 사활 지정학적 리스크와 데이터 거주성 요건 강화로 인해 2027년까지 소버린 AI 전환율이 35%로 급증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국가별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DigiKey, 농업의 미래에 대한 전망 공유해

DigiKey가 Littelfuse 및 ADI와 함께 농업 기술 혁신의 최신 동향과 및 현대 농업의 모범 사례를 강조하는 동영상 시리즈 'Farm Different'의 시즌 4를 공개했다. 이 시리즈는 첨단 기술의 통합이 농업 산업을 어떻게 재편하고 발전시키고 있는지 살펴보며, DigiKey는 그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Littelfuse와 Analog Devices, Inc.(ADI)가 지원하는 이 동영상 시리즈의 새 시즌은 데이터 중심의 기술, 전화 장비, 견고한전자 기기를 통해 농업의 미래가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세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노스다코타주의Grand Farm 특별 방문 스토리를 담은 2편에서는 기술 전문가, 재배자, 연구자들이 더욱 스마트한 기계, 탄력적 시스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오늘날 농업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가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3편에서는 연결된 장비와 시스템이 오늘날의 농장에 어떻게 더 높은 명료성 및 회복성을 제공하는지 보여준다. DigiKey의 제조업체 마케팅 관리자 Katie Pinke는 “전 세계 농장에서 지식, 경험, 기술 간의 관계가 진화함에 따라, DigiKey는 엔지니어링과 응용 사이의 격차를 메워 애그테크 산업에 새로운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재배자들이 여전히 수많은 과제와 냉혹한 현실을 겪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새로운 기술은 앞으로 나아가는 흥미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농업 전반에 걸쳐 전동화, 자율주행 트랙터, 로봇, 데이터로 연결된 운영이 지닌 강력한 영향력과 효율성을 보여주며, 이러한 기술이 가족 농장의 효율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모습을 담고 있다.”라고 말했다. 노동력 부족, 식량 생산 압박, 지속 가능한 재배 방식, 에너지 관리, 자율 메서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지난 세 시즌을 기반으로, 이번 시즌은 첨단 기술 솔루션이 차세대 농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계속적으로 깊이 있게 알아본다. 시즌 4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편 - 현장의전동화: 차세대농업장치구동: 트랙터, 살포기, 기타 장비가 더 스마트하고, 더 안전하며, 더 높은 신뢰성과 효율을 제공하는 새로운 부품을 통해 진화하고 있다.Littelfuse의 수석 현장 응용 엔지니어인 Mark Hubbard는 “농업의 미래는 근본적으로 더 지능적이고 자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우리 팀은 농업 플랫폼에 걸쳐 전동화, 스마트한 감지, 탄력적인 에너지 관리를 지원하는 견고한 고성능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변화를 뒷받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편 - 미래의현장: 그랜드팜의혁신: 이 테스트베드 농장에서는 전문가들이 모여 업계의 발전을 위한 솔루션을 모색한다.Grand Farm의 이사회 멤버인 Kyle Courtney는 “앞으로 10년은 기술 수준에 따라, 50마일 ~ 100마일 떨어진 지역 간에도농업의 모습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격변의 시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농장 운영에 관한 결정을 내릴 때는 여전히 본능이나 타고난 지식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늘날의 재배자들은 첨단 기술을 통해 보다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접근 방식을 취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3편 - 연결된농지: 더스마트하고, 더견고하고, 더탄력성있게: 농장 운영에 새로운 전자 장치를 테스트하고 구현함으로써 재배자는 민첩성을 유지하고 미래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다.ADI의 전략적 마케팅 관리자 Harini Kumar는 “전 세계적으로 농작물에 대한 수요가 가속화됨에 따라 정밀 기술, 자동화 및로봇 공학이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노동력과 낭비를 줄이며 새로운 효율성의 시대를 열고 있다. 이러한 혁신은 데이터 활용을 통해 시스템을 연결하고 재배 공정을 혁신한다.”라고 말했다.이 동영상 시리즈가 지속 가능한 생산 뿐 아니라 Digi-Key의 농업 부문 지원 등을 보여주는 자세한 내용은 Digi-Key 웹 사이트에서 알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