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itas, Magnachip은 고전압 및 초고전압 SiC분야 확대위해 맞손

GaN, SiC 반도체 전문업체인 나비타스 반도체(Navitas Semiconductor)가 아날로그 및 혼합 신호 전력 반도체 플랫폼 솔루션 설계 및 제조 기업인 마그나칩 반도체(Magnachip Semiconductor)와 고전압(HV) 및 초고전압(UHV) 전력 시장에서 SiC 기술의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본 계약 조건에 따라 Magnachip은 Navitas의 GeneSiC™ Trench-Assisted

“이동통신 산업의 넷제로 목표 달성은 재생에너지로”

GSMA의 새로운 모바일 넷제로 2026: 기후 행동에 관한 산업 현황(Mobile Net Zero 2026: State of the Industry on Climate Action)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이동통신망 사업자들은 탄소 배출량 감소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지만, 업계가 기후 목표를 달성하고 2050년까지 넷제로 궤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특히 신흥

마우저, 2분기에 5,000종 이상의 신제품 추가 공급해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지난 2분기에 즉시 선적 가능한 5000종 이상의 신제품을 추가했다. 마우저가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새롭게 공급하기 시작한 신제품에는 다음과 같은 제품들이 포함돼 있다. ·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RX14T 모터 제어 마이크로컨트롤러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의 RX14T 마이크로컨트롤러(MCU)는 부동소수점 연산 장치(FPU)와 디지털 신호 프로세싱(DSP)을 갖춘 48MHz RXv2 코어를

보쉬, 미국 SiC 제조 시설 확대 위해 2억 2500만 달러 투자 유치

보쉬가 트럼프 행정부와 상무부 산하 CHIPS 프로그램 사무국으로부터 최대 2억 2500만 달러의 직접 자금 지원을 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자금은 보쉬가 캘리포니아주 로즈빌 공장을 SiC 반도체 생산 시설로 전환하기 위해 투자하는 최대 20억 달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보쉬는 최근 로즈빌에서 샘플 생산을

LS일렉트릭, 전력 슈퍼사이클 타고 ‘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LS ELECTRIC(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시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LS일렉트릭은 23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2%, 64.4%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로도 14.6%, 41.0%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해

국내 기업, 캄보디아 태양광 급속 충전 인프라 구축

경기도에 지사 및 연구소를 운영하는 미국 청정에너지 기술 혁신기업 그래피온 에너지 솔루션스(Graphion Energy Solutions)가 캄보디아의 전기 2륜차 생태계 조성과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 개발을 위해 캄보디아 현지 기업 젠리치 인베스트먼트(GenRich Investment)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최근 하얏트 리젠시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그린 모빌리티 이니셔티브 2026(Cambodia Green

EV 배터리 및 데이터센터 전력 분석용 고정밀 측정 모듈

글로벌 계측기 전문 기업 한국요꼬가와전기(Yokogawa Electric Korea)가 급격한 전동화 추세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에 발맞춰, 고정밀 애플리케이션의 DC오프셋 처리와 파형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신형 측정 모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DC 오프셋 조정 모듈 ‘720252’(1 MS/s, 16-bit)와 파워 모듈 ‘720301’로, 전기차(EV) 배터리 연구개발,

리튬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 슈퍼커패시터 기능

배터리 전기차(BEV)의 성장세가 둔화하면서 이 같은 중대한 전략적 재편이 전 세계 자동차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는 2026년 전망에서 이러한 변화를 언급하며 제조업체들이 하이브리드차를 적극적으로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차 수요의 급증이 주요 지역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 CNB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