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과 에어리퀴드(Air Liquide)는 수소 분야 글로벌 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의 공동 의장사로서 최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 체결식은 지난 12월 2일(화)부터 4일(목)까지 3일간 서울에서 열린 수소위원회 CEO 총회 기간 중 진행됐다. 체결식에는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켄 라미레즈(Ken Ramirez) 부사장과 에어리퀴드그룹
현대차그룹 ‘200kW 양팔형 E-pit 충전기’ EV-Q 인증 최초 획득
독자 개발 전력전자·모터 제어 기술, 국산화거쳐 양산 개시
“AI, 업계간 협력 없이는 모빌리티를 혁신하지 못할 것”
EMI 차폐 기능의 업계 최초 공간 절약형 4열 보드 대 보드 커넥터
화웨이 디지털 파워의 BESS 전체 수명 주기 안전 강화해
플라즈마 기술 전력 모듈 신뢰성과 수율 향상됐다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소용 지능형 추적 시스템
UAE, 하이브리드 중화물 무인항공기 시험 비행에 성공
400만 달러 펀딩 킴블레이드 와이퍼, 글로벌 전기차 시장 공략한다
사각날 실리콘 와이퍼로 글로벌 크라우드 펀딩에서 400만 달러 이상의 모금액 을 기록하며 혁신성을 입증했던 킴블레이드가 차세대 제품인 **'킴블레이드 X'**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킴블레이드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4만 명 이상의 후원자 로부터 지지를 받으며, 4절 링크 구조 기술로 기존 와이퍼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냈다. '킴블레이드 X'는 기존 제품의 강점인 성능과 내구성에 더해, **'정숙성(Silence Matters) '**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특히 전기차(EV) 보급 확대로 인해 자동차 실내의 정숙성이 중요해진 시대적 흐름을 반영, 와이퍼 작동 시 발생하는 물리적 충격 소음을 완전히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킴블레이드 X에 적용된 특허 출원 중인 **'X-Core 구조' **는 충격 지점을 근본적으로 없애, 소음 레벨을 일반 와이퍼(61~69 dBA) 대비 대폭 낮춘 31~35 dBA 수준을 기록했다. 킴블레이드 측은 "이번 '킴블레이드 X'는 X-Core 구조 및 킴블레이드만의 노하우가 담긴 실리콘 소재로 뛰어난 성능, 내구성, 발수 능력이라는 기존 킴블레이드의 혁신을 계승하는 동시에, 미래 모빌리티 시장이 요구하는 정숙성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킴블레이드는 킴블레이드 X를 통해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시장과 EV 특화 액세서리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